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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버지' 박지성 나선다! '韓 축구 심폐소생' 이영표-박주호-문체부와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 (55.57)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지성이 한국 축구 쇄신의 전면에 선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 이후 거센 비판에 직면한 한국 축구가 정부 주도의 혁신 기구를 통해 근본적인 변화 작업에 들어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일 “오는 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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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갔으면 청문회 열렸겠나" 정몽규와 다르다...일본 前 축구협회장 "월드컵 때문에 환멸 느낀 사람 많을까" 걱정 (25.2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과 일본의 축구 차이는 위에서부터 달랐다. 가와부치 사부로 전 일본축구협회장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 월드컵을 보고 축구에 환멸을 느낀 사람이 많지 않았을까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와부치 전 회장은 곧바로 일본 축구가 해야 할 일을 언급했다. 그는 노노무라 요시카즈 J리그 의장이 새 시즌 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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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는 죽었다" 英 BBC 작심 비판…"손흥민-이강인-김민재 있는데도" 월드컵 탈락 쇼크→KFA 장기 철학 부재로 "日과 격차 더 벌어져" 개혁론 폭발 민심 조명 (24.43)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의 불투명한 행정과 장기 전략 부재를 집중 조명했다. ⓒ 영국 BB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KFA)의 불투명한 행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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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홍명보 사퇴보다 먼저 입장 표명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결과는 불보듯 뻔해…국민께 송구" (21.26)
▲ 이재명 대통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과 관련해 "결국 인사가 만사"라는 입장을 밝혔다. 대회 전부터 불거졌던 대한축구협회의 부실 행정과 감독 선임 문제를 겨냥한 것으로 대국민 사과 메시지와 함께 개혁 드라이브를 약속했다. ⓒ연합뉴스 ▲ 홍명보 감독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참하고도 참혹한 성적표를 받아 든 대한민국 축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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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맨유, 이게 도대체 무슨 일, 이적시장 제대로 꼬였다...영입 임박했던 에데르송 메디컬 탈락 (20.40)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이적 시장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11일(한국시간) "맨유의 세리에A 아탈란타 소속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 시도가 불투명해졌다"라며 "지난 6월 2일 브라질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을 위해 3,500만 파운드(약 700억 원)의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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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추락할 만큼 추락했다" 日 언론 작심 진단…"손흥민 후계자도 없다" 사령탑 살해 협박까지 조명→북중미 쇼크 벗어날 '3대 처방' 제시 (20.35)
▲ 여전히 '북중미 쇼크'에 허덕이는 한국 축구에 라이벌국 언론이 3가지 출구 전략을 제언했다. ⓒ 일본 '풋볼 트라이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전히 '북중미 프레임'에 허덕이는 한국 축구에 라이벌국 언론이 3가지 출구 전략을 제언했다. 일본 '풋볼 트라이브'는 5일 "한국 축구는 지금 추락할 만큼 추락한 상황"이라며 "오랫동안 이어진 대한축구협회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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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위협 도피" "청문회 나와야" 日, 홍명보 사태 전 세계에 알려지자...한국 축구 향한 걱정인가 "대체 누가 감독하려고 하겠나" (19.65)
▲ 영국 BBC는 이번 '북중미 쇼크' 근본 원인으로 KFA 행정 난맥상을 꼽았다. 홍명보 감독 선임 당시부터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았고 예상보다 이른 월드컵 탈락으로 해묵은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급부상했다 분석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 세계가 월드컵 실패에 따른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향한 국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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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욕하더니, 다저스 욕쟁이 포수 업보인가…팔꿈치 부상→포수 복귀 불투명 (18.72)
▲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 ▲ 달튼 러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잡자마자 '문제아' 낙인이 찍힌 달튼 러싱(LA 다저스)이 팔꿈치 부상으로 상당 기간 이탈한다. 적어도 4주는 포수 수비를 할 수 없는 가운데 시즌 막판 왼손 대타 카드로는 복귀할 가능성도 있다. 다저스는 주전 포수 윌 스미스에 이어 러싱까지 부상을 입으면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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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유의 치욕…결국 축구협회가 고개 숙였다, '심판 접대'·압수수색 파문에 공식 사과→"참담한 상황, 깊이 반성" (18.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최근 잇따라 불거진 각종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협회는 "축구팬과 축구계 관계자 여러분께 큰 실망과 걱정을 안겨드린 점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결국 고개를 숙였다. 협회는 8일 발표한 사과문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협회를 둘러싼 각종 잡음으로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골을 향한 치열한 경쟁과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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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압수수색도 모자라 ‘안마축구’ 의혹까지…사면초가 축구협회 “깊이 사과드립니다” 팬들에 고개 숙여 (18.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사상 처음으로 수사기관의 압수수색을 받은 데 이어 과거 관계자들의 안마시술소 출입과 성접대 의혹까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축구협회를 향한 비판 여론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 축구협회는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축구팬 및 축구 관계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발표했다. 최근 축구협회를 둘러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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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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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