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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KS 진출 영웅은 대만서도 잘 나간다…3G ERA 1.06→시즌 첫 승까지 승승장구 (234.0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던 우완투수 데니 레예스(30·퉁이 라이온스)가 대만프로야구(CPBL) 무대에서도 선전 중이다. 레예스는 지난 6일 열린 대만리그 타이강 호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6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9개(스트라이크 63개)로 호투했다. 팀의 4-1 승리에 공을 세우며 고대하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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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서 19승 했던 투수가 요즘 왜 이러나…대만서 연이은 눈물, 결정적 순간에 볼볼볼볼 좌절 (144.4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한화에서 에이스급 투수로 활약했던 선수인데 이제는 그 모습을 다시 볼 수 없는 것일까.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우완투수 펠릭스 페냐(36)는 2022~2024년 한화 유니폼을 입었던 선수로 2022년 13경기 67⅔이닝 5승 4패 평균자책점 3.72를 거두고 재계약에 성공, 2023년 32경기 177⅓이닝 11승 11패 평균자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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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울면서 이별한 가을 에이스, 새 팀 찾았다…대만 사자 군단으로 전격 이적 (121.3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우완투수 데니 레예스(30)가 새 행선지를 확정했다. 대만프로야구(CPBL) 퉁이 라이온스는 지난 26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레예스를 환영한다"며 영입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퉁이 구단은 "선수단은 현재 2026시즌을 준비하며 타이난 구장에서 1차 훈련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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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서 보여준 153km 에이스급 투구 어디갔나…대만서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 충격 부진에 아연실색 (97.2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거 한화에서 에이스급 투구를 선보였던 그 모습은 어디로 갔나.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우완투수 펠릭스 페냐(36)가 대만 무대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대만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소속인 페냐는 27일 대만 가오슝 청칭후야구장에서 열린 2026 대만프로야구 타이강 호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결과는 좋지 않았다. 페냐는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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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SK-롯데의 그 키다리 투수, 갑자기 왜 여기서 나오나… 캐나다는 KBO 동창회? (88.6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브록 다익손(32·퉁이 라이온스)은 2019년 KBO리그에서 1년을 뛰며 우리 팬들의 기억에 희미하게 남아있다. 205㎝의 초대형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남다른 기억이 있고, 여기에 한국에서 1년을 뛰었는데 꽤 특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 시즌에 유니폼을 두 개 입었다. SK의 신규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다익손은 시즌 중반까지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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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삼성 떠나 이렇게 잘 지내고 있을 줄이야…이것이 KBO 다승왕 위력, 23이닝 연속 무실점 노익장 과시 (80.5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거 삼성 라이온즈를 이끌었던 '특급 에이스'는 지금도 '행복야구'를 펼치고 있다. 삼성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외국인투수를 꼽자면 역시 데이비드 뷰캐넌(37)의 이름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2014~2015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빅리그 무대를 누볐던 뷰캐넌은 이후 마이너리그와 일본 무대를 거쳐 2020년 삼성에 입단했다. 뷰캐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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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뜻밖의 사실, 韓 출신 두 번째로 많은 팀이 여기라고? 홈런왕이 치고 205㎝ 거인이 막는다 (62.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다음으로 KBO리그 출신 선수가 많은 WBC 출전 팀은? 아시아쿼터 개방으로 문이 넓어진 호주가 먼저 떠오르고, 실제로도 그렇다. 하지만 호주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팀이 있으니 바로 캐나다였다. '전 SK-롯데' 브록 다익손(퉁이 라이온스)의 대체 선수 합류로 5명의 KBO리그 출신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호주도 5명. 전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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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놓친 키움, 요미우리 출신 메르세데스 영입하나…대만 보도에 키움 "후보 맞다, 계약 추진 중" (6.27)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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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이영 4위 선수가 대만으로 가다니… KBO 구단 관심 폭발? 어쩌다 이리 망가졌나 (5.46)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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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치어리더 조연주, 대만 홀린 깜찍 끝판왕 (1.52)
[스포티비뉴스=대만, 박성기 기자] 치어리더 겸 걸그룹 '2S(투에스)' 조연주가 지난달 28일 대만 타이베이시 Clapper Studio에서 대만 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디지털 싱글 'How2How2' 기자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투에스스포테인먼트 소속 치어리더 남민정, 박민서, 안지현, 조연주는 걸그룹 '2S(투에스)'를 결성, 디지털 싱글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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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