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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아닙니다" 美 언론 감탄, 상대 선수도 극찬…日 퍼펙트 괴물 드디어 만개하나 (22.5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의 인생투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도 깜짝 놀란 모양새다. "오타가 아니다"라며 사사키의 활약을 주목했다. 사사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7이닝 동안 투구수 91구, 4피안타 무4사구 8탈삼진 1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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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이래도 트레이드 안할거야? 사이영상 에이스 159km 완벽 그 자체, 데드라인 앞두고 가치가 또 오른다 (19.63)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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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주먹 붕붕 'UFC급 벤치클리어링' 김하성 동료, 왜 격분했나 (14.4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8일(한국시간) 열린 LA 에인절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맞대결에서 결국 벤치 클리어링 사태가 벌어졌다. 이례적으로 주먹이 오가는 대형 벤치클리어링이었다. 홈런과 사구, 그리고 머리 쪽 위협구가 겹치며 감정이 폭발한 순간이었다. 사건의 중심은 호르헤 솔레르와 레이날도 로페즈다. 솔레르는 첫 타석에서 투런 홈런을 터뜨린 뒤 두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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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가도 괜찮다" 사사키 충격 발언…美 언론도 비판, 'ERA 15.58 다저스 결단 내리나 (11.3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프링캠프에서 부진에 빠진 사사키 로키가 마이너리그로 내려가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사사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2이닝을 못 채우고 무너졌다. 6사사구를 허용하며 5실점, 그대로 조기 강판됐다. 출발부터 불안했다. 선두 타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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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안 되면 던지지를 마!” 얌전했던 트라웃이 대폭발하다니… 도대체 무슨 사연 있었나 (11.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자이자, 지금 은퇴해도 추후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되는 타자인 마이크 트라웃(35·LA 에인절스)은 7일(한국시간) 엔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경기에 결장했다. 경기에 나갈 컨디션이 아니었다. 전날(6일) 공에 왼 손목을 맞은 탓이다. 트라웃은 6일 시애틀과 홈경기에 선발 2번 중견수로 출전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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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마이너로 가는 게…" 美 기자들 무섭다, '최악투' 사사키에게 질문 폭격 (10.8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차라리 마이너리그에서 조정을 하는 게 어떨까요"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단 한 개의 아웃카운트도 잡지 못한 채 무너졌다. 총 30구(스트라이크 13개)를 던지는 동안 4사사구를 허용하며 4실점, 그대로 조기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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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도 못 버틴다' 사사키 충격의 강판, ERA 18.90 "엉망진창" 美 매체도 강력 비판 (10.8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사키 로키가 메이저리그 개막을 앞두고 충격적인 난조를 드러냈다. 고질적인 제구 불안이 고스란히 드러난 경기였다. 사사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단 한 개의 아웃카운트도 잡지 못한 채 무너졌다. 총 30구(스트라이크 13개)를 던지는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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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 사사키 스스로 실력미달 인정했는데…김혜성은 강등, 로버츠는 무슨 생각일까 (8.9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수준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LA 에인절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8사사구 2탈삼진 5실점(5자책)으로 최악의 투구를 남겼다. 시범경기에서 거듭된 부진에도 불구하고 4선발을 약속 받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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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홈런 부담됐다" 125타석 만에 홈런…'통산 399호' 천재 타자가 깨어났다 (3.31)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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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 조금 보태 한국의 트라웃… 이런 수식어 받은 선수가 리그 역사에 있었나 (0.30)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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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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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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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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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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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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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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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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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