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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회사 매출 10% 달라" 박나래 前매니저, 공갈미수 혐의 '구속' (119.35)
▲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를 상대로 허위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거액의 금전을 요구한 전 매니저가 구속됐다. 21일 MBC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갈미수 등 혐의로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를 지난 16일 구속했다. A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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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前매니저 구속 맞다…2인 검찰 송치 예정"[공식입장] (111.86)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우먼 박나래의 갑질을 폭로하며 분쟁을 이어온 전 매니저가 구속됐다.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다. 박나래 측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스에 서울 용산경찰서가 박나래 전 매니저 신모씨를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구속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유치장에 있던 신씨는 이날 중 검찰로 넘겨진다. 신씨와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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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기획사 미등록 혐의 '검찰 송치' (107.47)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의혹에 이어 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또다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특수폭행·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박나래에 대해 기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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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송치' 박나래, 1인기획사 등록 늦어진 이유…"소송으로 前매니저 이사직 해임"[이슈S] (97.84)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박나래가 뒤늦게 소속사 정식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박나래는 이와 별도로 소속사 등록 절차에 들어갔다. 박나래가 1인 회사를 설립·운영하면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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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변호사 선임했다…법정다툼 본격화되나 (96.31)
▲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의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 중 한 명이 변호사를 선임했다. 법무법인 강심 장현오 대표변호사는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 '박나래 씨 전 매니저에게 연락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 변호사는 "최근에 한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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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구속 '반전'…법적분쟁 새 국면 맞나[종합] (91.76)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의 법적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는 모양새다. 박나래를 상대로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맞서온 전 매니저가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구속됐다. 21일 박나래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서울 용산경찰서가 박나래 전 매니저 신모 씨를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구속한 것이 맞다"고 밝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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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통했다…'김부장', 첫 회부터 시청률·화제성 대박 '최고 11.3%' (17.33)
▲ 드라마 '김부장' 장면.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첫 방송부터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까지 모두 잡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지난 26일 방송된 '김부장'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9.5%, 수도권 9.8%를 기록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3%까지 치솟았다. 동시간대 정상을 차지한 것은 물론,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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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김부장'에 왜 열광하나...답답한 현실 속 '사이다 서사' 통했다[초점S] (13.57)
▲ '참교육'과 '김부장' 공식 포스터. 제공| 넷플릭스, SB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참교육'과 '김부장'이 안방과 OTT를 동시에 장악하고 있다. 플랫폼은 다르지만 두 작품을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다. 학교폭력, 갑질, 무너진 정의, 무력한 현실. 누구나 한 번쯤 답답함을 느꼈던 사회 문제를 전면에 내세운 뒤, 현실에서는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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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결국 대법원 간다…징역 3년 6개월 또 불복 (3.67)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일은 지난 24일 서울고법 형사11-3부(부장판사 박영주 박재우 정문경)에 2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공범 2명 역시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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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반성문도 안 통했다…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 (3.35)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의 항소가 기각됐다.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태일 등 총 3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하고 3인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태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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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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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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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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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