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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군 사고쳤다! 박세진+이민석+박정민, 韓 9번째 팀 노히트노런 달성 "유강남, 구위 더 위력 있게 만들어" (555.90)
▲ 박세진 ⓒ롯데 자이언츠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 박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2군이 LG 트윈스 2군을 상대로 KBO리그 역대 9번째 팀 노히트노런을 만들어냈다. 박세웅의 동생 박세진이 스타트를 끊었고, 이민석과 박정민이 흐름을 이어받아, 대기록을 탄생시켰다. 그리고 이 배경에는 '80억 포수' 유강남의 리드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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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스→리란소→퀴하다' 야쿠르트 日 사상 최초 업적 만들었다! 외국인 합작 팀 노히터 달성 (211.37)
▲ 야쿠르트 스왈로스 내쉬 월터스 ⓒ야쿠르트 스왈로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 탄생했다. 팀 노히트노런은 수차례 있었지만, 외국인 선수들만 마운드에 올라 팀 노히터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야쿠르트 스왈로스가 위업을 만들어냈다. 야쿠르트는 9일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마츠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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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KIA 마운드에 선물이 온다…다승-ERA 1위 2군 점령→상무 에이스 등극 "운동을 할수밖에 없는 환경" (123.60)
▲ 김민재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이런 활약이라면 내년 KIA 선발투수진의 '다크호스'로 주목해도 좋을 것 같다. KIA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상무에서 뛰고 있는 우완투수 김민재(23)가 퓨처스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민재는 오는 11월에 전역할 예정이다. 당장 내년 시즌 1군에서 활용이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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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점 이어던지기 U-18대표팀, 이탈리아에 팀 노히트노런 만들며 순항 중 (63.25)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완벽한 이어던지기였습니다.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나선 18세 이하 대표팀. 이탈리아를 상대로 놀라운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신동건이 선발로 나서 3이닝 무피안타 1볼넷 2탈삼진을 해냈고. 이어 이태양이 등장해 2이닝을 2탈삼진으로 끝냈습니다. 마무리는 엄준상, 150km의 강속구를 앞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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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노히트 노런' 韓 야구 미래 밝혔다…일본 꺾을 뻔한 다크호스에 1볼넷 9K 무실점 합작 (56.83)
▲ 이탈리아를 상대로 팀 노히트 노런을 합작한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 투수들. 왼쪽부터 엄준상(덕수고2) 이태양(인천고3) 신동건(동산고3). ⓒ KB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18세 이하 청소년 야구 대표팀(이하 한국)이 팀 노히트 노런으로 슈퍼라운드 진출에 다가섰다. 신동건(동산고3)을 시작으로 이태양(인천고3) 엄준상(덕수고2)이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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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노히트 노런' 한국 유소년야구 대표팀, 체코에 14-0 완승!...28일 미국과 조 1위 결정전 (32.00)
왼쪽부터 이재승, 서정안, 권윤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유소년 야구 대표팀이 '팀 노히트 노런'을 달성하며 '콜드게임'으로 경기를 끝냈다. 한국은 27일 타이완(대만) 타이난에서 열린 제8회 세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U-12) 예선 B조 3차전에서 체코를 14대 0, 5회 콜드게임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투수진의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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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얼굴에 케이크를 휙, 선수들의 '깜짝' 첫 승 축하 파티…류지현 "전혀 예상 못 해, 진짜 놀랐다" (28.84)
▲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류지현 감독의 대표팀 사령탑 첫 승을 축하하고 있다. ⓒKBO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훈훈하다. 류지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NAVER K-BASEBALL SERIES 2차전 체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선수들의 깜짝 파티 때문이었다. 류지현호는 지난 8일 체코와의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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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선 모자·선글라스·마스크 필수였는데"…MLB에선 자유→스가노 10승 달성!, 트레이드 가치 증명했다 (27.2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였던 스가노 도모유키(콜로라도 로키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스가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2실점 5탈삼진으로 호투하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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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문동주·원태인, 언제 등판하나요?…"지금은 감독이 욕심부릴 시기 아니야" 사령탑은 단호했다 (26.09)
▲ 문동주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선수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려 한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8~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체코와의 평가전 2경기를 치렀다. 1차전에선 3-0으로 승리했고, 2차전에선 11-1 대승을 뽐냈다. 이번 대회는 내년 3월 초 개막하는 2026 월드베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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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스카우트 파견했다" 롯데 외국인 투수 교체? BOS 출신 대만 유망주 왜 보러 갔을까 (22.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등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대만 '메릿 타임스'는 지난 7일 "미국에서 뛰었던 류즈롱이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아시아 프로야구 스카우트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며 "한국은 롯데 자이언츠 등 구단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전했다. 류즈롱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유망주였다. 2019년 75만 달러(약 11억원)의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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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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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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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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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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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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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