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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점제 쇼크에도 ‘안세영 시대’ 끄떡없다…中 매체 “슬로 스타터 약점? 결국 적응”→BWF 개혁에도 세계 1위 굳건 전망 (130.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15점제로의 대전환을 택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결단에도 '안세영 시대'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 전망했다. BWF는 지난달 25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정기 총회에서 새로운 점수 포맷인 '15점 3게임제' 도입 안건을 최종 가결했다. 지지표 198표를 획득해 가결 정족수인 찬성 3분의 2 이상을 확보했다. 이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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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전 잃을 게 없어요"…2-18 절대 열세 인정한 인니 간판→전영오픈 8강서 '한국인 여왕'에 9전 10기 도전 (69.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과 전영오픈 8강에서 맞붙는 인도네시아 간판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세계랭킹 6위)가 "오히려 부담이 적다. 잃을 게 없다는 심정으로 최강자를 만날 것"이라며 한 수 배운다는 자세를 드러냈다. 와르다니는 5일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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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이후 한 번도 안 졌다!' 안세영 오히려 무덤덤 "기록보다는..." 전영오픈 결승 진출→왕즈이와 격돌 (64.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숙적 천위페이(중국·세계랭킹 3위)를 꺾고 세계 최고 권위의 대회 결승에 올랐다. 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전영 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천위페이를 2-1(20-22, 21-9, 21-12)로 꺾었다. 이 승리로 안세영은 국제대회 개인전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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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총 3개 걸렸다, 2028 LA 올림픽 골프 출전권 잡아라…이번 주부터 랭킹 집계 시작 (48.3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8년 로스엔젤레스(LA) 하계올림픽 골프 종목 출전 선수를 가리는 세계랭킹 집계가 이번 주부터 시작됐다. 10일(한국시간) 국제골프연맹(IGF)에 따르면 여자 개인전 선수들은 8일부터, 남자 개인전 선수들은 22일부터 올림픽 골프 랭킹 포인트가 부여된다. 올림픽이 열리기 직전인 2028년 6월 출전 선수가 결정된다. 여자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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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녀를 못 이겼는가" 안세영 우승에 中 매체 뿔났다...왕즈이 향해 맹비난 "격차 존재, 노력 필요" (44.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직도 그녀를 못 이겼는가" 중국 매체 '베이징청년보'는 11일(한국시간) "아직도 그녀를 못 이긴 왕즈이, 안세영에 9연패"라는 제목과 함께 "왕즈이는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 랭킹 1위인 한국의 안세영에게 0-2로 패하며 상대 전적 9연패를 기록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선수는 오랜 라이벌로 공식 경기에서 총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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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일본 하늘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를 꽂겠다"...아이치·나고야 AG D-30, 메달 향한 태극전사들의 각오 (43.23)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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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아닌 과정에 집중"…'올림픽 金' 사격 양지인이 다시 찾은 초심 (42.46)
[스포티비뉴스=청주, 정형근 기자] 세계 정상에 오른 뒤에도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2024 파리올림픽 여자 25m 권총 금메달리스트 양지인(22·한국체대)은 최근 스스로에게 가장 많이 던졌던 질문을 털어놨다. "나 올림픽 금메달 딴 사람인데 왜 이것도 못하지." 웃으며 꺼낸 말이었지만 그 안에는 지난 2년의 시간이 담겨 있었다. 많은 사람들은 올림픽 금메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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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해 고민 마세요' 대한체육회, 학생 선수들 대상 진로 토크 콘서트 열었다 (37.72)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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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역대 2위 기록 깬다"…日 허들 미녀의 독한 선언→'12초71' 목표로 전력질주 예고 "누군가에게 용기 주는 러너였으면" (33.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100m 허들 국가대표 나카지마 히토미(30)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와 '독한 출사표'를 동시에 적어 올렸다. 일본 '더 다이제스트'는 31일 "올해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WA)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에서 여자 허들 100m 4위를 차지한 나카지마가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맘을 전했다. 6월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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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안세영 출전합니다" 英 '오피셜' 공식발표…126년 역사 전영오픈, 홍보 포스터 제작 "세계 1위,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28.31)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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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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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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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