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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00경기' 모드리치 대기록 달성…크로아티아, 파나마에 1-0 첫승 조3위 불씨 → 파나마 2연패 '5번째 탈락팀' 확정 (151.76)
▲ 크로아티아 축구 연맹 회장 마리얀 쿠스티치가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L조 경기에서 루카 모드리치에게 A매치 200번째 출전을 기념하는 유니폼을 전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벼랑 끝에 몰렸던 크로아티아가 천신만고 끝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손에 넣으며 토너먼트 진출을 향한 희망의 불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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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목숨' 하나 더 삭제! 32강 진출 실패 임박, 사실상 '9부 능선' 넘었다...크로아티아, 가나에 2-1 승리 (112.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로아티아가 가나를 제압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조 2위로 마무리했다. 반면 가나는 패배에도 조 3위를 확보해 32강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이 결과로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은 매우 낮아졌다. 크로아티아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L조 최종 3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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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美 뉴욕타임스 점령! “손흥민, 메시보다 뛰어나…LAFC 우승할 것” (13.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흥부듀오’의 폭발력이 MLS 판도를 흔들고 있다. 손흥민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시작되는 LAFC 조직력이 우승까지 닿을 거라는 분석이다. 미국 정론지 ‘뉴욕타임스’가 인수한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손-부앙가 듀오는 시작부터 기록을 갈아치우며 LAFC를 MLS컵 최유력 후보로 끌어올렸다”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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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뭐 이래? "2~3일 훈련하더니 골"…부상 복귀전에서 멀티골! 인터 마이애미, 리그스컵 결승 진출 (8.22)
▲ 마이애미는 2년 전 이 대회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유럽에서 막 미국으로 넘어온 메시의 파괴력이 대단했다. 당시 리그스컵 7경기에서 10골을 터뜨리면서 마이애미를 창단 첫 우승으로 이끌었다. 메시는 득점왕과 대회 최우수선수상(MVP)을 석권하며 차원이 다른 클래스를 과시했다. 2년 만에 다시 정상을 노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8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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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데뷔골, 우승' 음바페 레알 갈락티코 3기 핵심 증명! 아탈란타 2-0 꺾고 'UEFA 슈퍼컵 최다 6회 우승' (0.00)
▲ 올해 여름, 파리 생제르맹에서 자유계약대상자(FA)로 이적한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갈락티코 3기' 출발을 알렸다. 음바페는 전반과 후반에 레알 마드리드 공격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위협적인 장면들을 연출했다. 후반 23분 골망을 뒤흔들며 데뷔전에 데뷔골을 넣었고, 레알 마드리드는 통산 6회 UEFA 슈퍼컵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 올해 여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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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데뷔골+우승컵' 음바페의 환상적인 첫 경기 "내가 이적한 이유" (0.00)
▲ 음바페는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정말 멋진 밤이었다. 이 순간을 오래 기다려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이런 팬들 앞에서 뛸 수 있다는 건 내게 선물 같은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시즌 50골'을 목표로 두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에 있고, 한계는 없다. 내가 50골을 넣을 수 있다면 그렇게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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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영웅→다시 역적' 모드리치, 끝내 눈물...크로아티아, 이탈리아와 1-1 무승부...16강 진출 '적신호' (0.00)
▲ 후반 추가시간 순간적으로 공격에 가담한 칼라피오리가 왼쪽의 마티아 차카니에게 패스했다. 차카니는 이를 절묘한 감아차기 슈팅으로 연결했고, 이 슈팅은 크로아티아의 골망을 갈랐다. 이 골로 16강 티켓을 획득한 팀은 이탈리아였으며, 크로아티아는 다른 3위 팀들의 결과를 기다려야 했다. 그리고 선제골을 넣은 모드리치는 크로아티아의 영웅이 되는 듯했지만, 이탈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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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에 유로 쉽지 않네…모드리치 '눈물 펑펑' 탈락 직감, '15초 남기고 실점' 크로아티아 이탈리아와 1-1 무 (0.00)
▲ 백전노장 모드리치도 잔혹한 승부의 갈림길에서 어쩔 수 없었다. 경기 종료 15초를 남기고 통한의 실점을 허용하면서 16강 진출에 제동이 걸렸다. 크로아티아는 독일 라이프치히 라이프치히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24) 조별리그 B조 최종전(3차전)에서 이탈리아에 1-1로 비겼다. 이날 승점 1점 확보에 그치면서 B조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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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박살난 안방, 따르지 않는 골운까지...UEL 4강 '적신호' 켜진 리버풀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안방에서 강력한 모습을 자랑하던 리버풀이 아탈란타에 맥없이 무너졌습니다. 경기 내용과 결과를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1.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8강 1차전 리버풀vs아탈란타의 경기 결과는 어땠나요? 축구 팬들의 예상을 빗나간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탈란타가 잔루카 스카마카의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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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 REVIEW] 크로아티아 첫 우승 노린다…네덜란드 적지서 4-2 승리 '결승 진출' (0.00)
▲ 루카 모드리치가 맹활약했다. ▲ 크로아티아의 선제골 장면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크로아티아가 결승에 올랐다. 크로아티아는 15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 리그 준결승 네덜란드와 원정경기서 4-2로 이겼다. 크로아티아는 대회 첫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네덜란드에서 열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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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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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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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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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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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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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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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