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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만 9개! 캐머런 영, 코스 레코드 61타로 공동 선두 점프 (96.60)
▲ 캐머런 영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3위 캐머런 영이 코스 레코드 타이기록을 작성하며 단숨에 선두로 뛰어올랐다. 캐머런 영은 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치며 9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대회가 열리는 디트로이트 골프클럽 코스 레코드와 타이기록이다. 중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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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1R 3언더파→공동 27위 출발…김시우는 공동 69위 주춤 (87.45)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중위권에서 출발했다. 임성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공동 27위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는 피터 맬너티(미국)다. 이날 보기 없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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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옌스 기대한 '195cm' 한국계 센터백…"英 입성 무산"→2개 구단 영입전 철수 (6.28)
▲ 피터 오루크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웨일스 프로축구 최상위 리그인 컴리 프리미어에서 최정상급 수비수로 거듭난 한국계 센터백 아이작 리(21, 플린트 타운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입성이 무산됐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 소속으로 잉글랜드 축구계 이적시장에 밝은 피터 오루크 기자는 2일(이하 한국시간) "월솔 FC와 브리스톨 로버스가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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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김시우, PGA PO 2차전 BMW 챔피언십 1R 나란히 공동 25위 (4.97)
김시우·임성재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임성재와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챔피언십 출전 기회가 걸린 플레이오프 최종전 1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25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오윙스 밀스의 케이브스 밸리 골프 클럽(파70·7천601야드)에서 열린 BMW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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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셰플러,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2연패 (2.49)
대회 주최자인 잭 니클라우스와 셰플러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시즌 3승 고지에 올랐다. 셰플러는 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천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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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노린다" 임성재·김주형·김시우 출격...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3일 개막 (2.37)
▲ 임성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달러)이 오는 3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7천289야드)에서 펼쳐진다. 한국 선수로는 세계랭킹 25위 임성재(27)를 비롯해 김시우(23), 김시우(29) 3명이 출격한다. 시즌 막바지로 향하는 PGA 투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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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1R 공동 8위 '선두와 3타 차'...더그 김 단독 선두 (2.36)
▲ 김시우의 존디어 클래식 1라운드 경기 모습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달러)을 상위권에서 시작했다. 김시우는 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7천28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기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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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첫날 공동 11위...선두와 4타 차 (1.18)
김시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 상위권 진입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시우는 9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크리켓 클럽의 위사히콘 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쳤다. 9언더파 61타를 친 선두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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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NOW] "어! 당신 알아요!" 테오스카가 일본 대배우 보고 활짝 웃었다…도쿄돔 '셀럽' 총출동 (0.29)
▲ 스즈키 세이야(왼쪽)와 구로다 히로키. 스즈키는 구로다가 은퇴할 무렵 히로시마의 차세대 인기스타로 떠올랐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도쿄 시리즈' 개막을 앞둔 도쿄돔은 마치 메이저리그 스타들이 총출동한 파티 같았다. 여기에 일본 야구계는 물론이고 연예계 유명인사들까지 등장하면서 시선을 끌었다. 미국과 일본의 문화 교류 현장이기도 했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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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억 주인공은 누구' 매킬로이 vs 스폰,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연장 돌입 (0.26)
▲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에 위치한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매킬로이와 스폰이 나란히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승부는 연장전이다 ⓒPGA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J.J. 스폰(미국)이 미국프로골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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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