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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강속구 폭발’ 제2의 박찬호, MLB 향해 일보전진… “공략 못했다” 상대 한탄 (11.63)
▲ 상위 싱글A 승격 후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좋은 출발을 알린 장현석 ⓒ그레이트 레이크스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2의 박찬호로 불리며 큰 기대를 모았던 우완 장현석(22·LA 다저스)이 한 레벨을 벗기며 메이저리그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 갔다. 상위 싱글A 첫 판부터 전율 넘치는 구위를 선보이며 내년 더블A 승격의 희망을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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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리뷰]'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 성숙한 새출발, 원점에 다시 서다 (10.77)
▲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 제공|소니픽쳐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이 드디어 돌아왔다. 5년의 기다림 동안 성인의 문턱을 넘선 그는 조금 더 외로워지고 조금 더 성숙해졌다.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Spider-Man: Brand New Day)는 5년 전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의 마지막에서 출발한다. 포털이 열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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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땅볼·땅볼·땅볼, 8월 전 경기 안타 깨졌다! 야속한 수비 시프트…'2안타' SF, DET에 완패 (9.95)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정후가 수비 시프트를 뚫어내지 못했다. 팀도 패배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무안타로 아쉬움을 삼켰다. 샌프란시스코는 0-1로 뒤처진 7회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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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들은 누구지? KS 2승 원투펀치 데려온 스카우트였다 "톨허스트, 한국에서 성공 확신해" (4.81)
▲ 앤더스 톨허스트(위쪽)와 대화하는 저스틴 던(왼쪽)과 저스틴 부머 프리스틴 스카우트. ⓒ 신원철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그동안 본 적 없었던 직원들을 현장에 불렀다. 미국 현지 스카우트인 저스틴 부머 프리스틴과 저스틴 던이 한국시리즈 기간 LG 경기를 현장에서 볼 기회를 얻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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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日서도 인기몰이…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 (3.13)
▲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제공|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 스페셜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일본에서도 인기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에스쿱스X민규의 첫 번째 미니앨범 '하이프 바이브스'는 10만 3000여 장 판매돼 최신 ‘주간 앨범 랭킹’(10월 13일 자/집계 기간 9월 29일~10월 5일) 1위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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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도 ‘좋아요’ 참을 수 없었다… ‘그림자 MVP’ 인생 바꾼 역작 남기고 떠났다 “땡큐 LA!” (2.44)
▲ 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 퍼레이드에 참가한 저스틴 틴(가운데)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토론토와 월드시리즈에서 악전고투 끝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당초 ‘골리앗’ 다저스와 ‘다윗’ 토론토의 싸움으로 치부하는 경향도 있었지만, 오히려 다저스는 벼랑 끝에 몰리며 진땀을 흘려야 했다. 실제 다저스는 3차전까지 2승1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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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현수-박해민 잔류 총력전… 그런데 외부에서 ‘오버페이’하면 놓친다고 왜? (2.03)
▲ LG로서는 김현수의 옵션 실행이 불발된 것이 오히려 독으로 돌아오는 양상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에 이어 2025년에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서서히 왕조의 기틀을 놓아가고 있는 LG는 2026년 목표도 당연히 우승으로 잡고 달린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올해 전력이 유지되는 가운데, 새로운 전력이 가세하며 전력을 살찌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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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유네스코에 3억 5천만원 기부 "전세계 모든 청년 응원" (1.74)
▲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임명식에 참석한 세븐틴과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본부 사무총장(가운데). 제공|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그룹 세븐틴이 또 한 번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13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전날 세계 청년의 날을 맞아 '주피터 프레젠츠: 사카이 x 세븐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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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부승관 "배구단 매니저, 이날만을 상상하며 살았다…행복+영광" (1.72)
▲ 부승관.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세븐틴 부승관이 ‘신인감독 김연경’의 매니저가 된 소감을 밝혔다. 부승관은 24일 오후 서울 상암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에서 “이날만을 상상해오며 살아왔다”라고 밝혔다. 여자 배구 ‘찐팬’으로 알려진 부승관은 김연경이 감독으로 이끄는 ‘필승 원더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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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민니, '첫 키스만 50번째' 태국판 주연 캐스팅…첫 영화 도전 (1.34)
▲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태국 리메이크판 주연을 맡은 민니. 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이들 민니가 스크린에 데뷔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민니는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태국 리메이크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첫 키스만 50번째'는 2004년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로,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루시 윗모어(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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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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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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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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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