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7위' 이강인, 통계가 증명했다..."월드컵 압박 패스 성공률 92.7%" 아틀레티코 600억 투자 근거 재확인→황인범과 '아시아 유이' 쾌거 (311.80)
▲ 출처| UEFA ▲ 이강인(가운데)이 뿌리는 패스의 안정성과 창의성이 통계로 두루 입증됐다. ⓒ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패서 이강인'의 가치가 통계로도 입증됐다. 축구 통계 전문 'Gradient Sports'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압박 상황에서의 패스(Passing Und
2026-07-21
-
"2018년 아자르 이후 처음" 이강인 미쳤다…85.9점으로 북중미 패스왕 등극 "WC 최고의 압도적 창의성"→수비수가 유리한 지표에서 공미가 1위 경악 (105.76)
▲ 연합뉴스 ▲ 이강인의 '왼발'이 월드컵 전장에서도 통하고 있다. 북중미 대회 초반 최고의 패스 마스터로 평가받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왼발'이 월드컵 전장에서도 통하고 있다. 북중미 대회 초반 최고의 패스 마스터로 평가받았다. 인도 'theprint'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월드컵 최고의
2026-06-20
-
"국대 자진 하차해라", "깝죽대지 마라" 비난받았던 설영우, 리그 개막전서 훨훨...최다 기회 창출+자책골 유도 '평점 8' (77.4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설영우가 개막전에서 훨훨 날았다.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18일 오전(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개막전에서 FK 마크바 사바치를 5-0으로 격파했다. 9차례 우승을 차지한 즈베즈다는 10번째 별을 향한 첫걸음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날 설영우가 선발 출전했다. 데얀 스탄코비
2026-07-18
-
"돌아온 왼발의 시인"…이강인 '빨랫줄 코너킥'으로 PSG 극장승 일조!→후반 조커 투입 '패스 성공률 95%' 활약 (77.17)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한 경기를 쉰 이강인(24)이 피치 복귀와 동시에 팀 극장승에 힘을 보탰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OGC 니스와 홈 11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곤살루 하무스 결승골에 힘입어 짜릿한
2025-11-02
-
'시즌 1호도움' 이강인, 승승승승승승승승x2 유럽 최강 뮌헨 앞에서 맹활약...찬스 메이킹 7회+패스 성공률 100% '팀 최고 평점' (71.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맹활약을 펼쳤으나 팀은 석패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PSG는 3승 1패(승점 9)로 그룹 3위, 뮌헨은 4승(승점 12
2025-11-05
-
[오피셜] '2번 훈련하고 MOM' 韓 축구 경사 또!…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 라운드부터 '베스트 11' 차지 (70.45)
▲ 벨기에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이한범이 단 한 경기 만에 자신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새겼다. 낯선 팀, 낯선 리그였지만 적응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과감했고 안정적이었다. ⓒ 클럽 브뤼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24, 클럽 브뤼헤)이 벨기에 무대에 발을 내딛자마자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새로운 팀에서 곧바로
2026-08-11
-
韓 축구 대박 터졌다 "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특급 데뷔전 이한범, MOM 접수 → 현지 팬들 “새로운 벽이 나타났다” (69.5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벨기에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이한범(24, 클럽 브뤼헤)이 단 한 경기 만에 자신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새겼다. 낯선 팀, 낯선 리그였지만 적응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과감했고 안정적이었다. 이한범은 8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헤 얀 브레이델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르트레이크와의 2026-27시즌 주필러리그 개막전에서 3-0 완승을
2026-08-08
-
[오피셜] '월드컵 이후 완벽 부활' 손흥민, 2경기 연속골+도움 선두 질주...MLS 이주의 팀 선정 쾌거 (66.11)
▲ 출처| MLS 사무국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에서 고개를 숙였던 손흥민이 소속팀 복귀와 동시에 완벽하게 부활했다. 두 경기 연속골과 도움 선두 질주에 이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주의 팀까지 선정됐다. MLS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16·17라운드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3-4-3 포메이션
2026-07-24
-
'몸도 못 풀었는데' 이강인, 혼자만 다른 평점…패스 성공률 100%+키패스 7개 → 3개월 만에 첫 도움 달성 (65.93)
▲ 코리안 더비의 승리는 김민재가 챙겼다. 하지만 이강인의 활약은 바이에른 뮌헨을 힘들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강인은 경기 내내 날카로운 왼발을 과시하며 어시스트까지 작렬했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졌지만 확실히 보여줬다.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24)이 유럽 최강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눈부신 존재감을 남겼다. 경기
2025-11-05
-
[오피셜] 이 감독은 안 빼 "손흥민 클래스 의심한 적 없다"…LAFC 승리 원동력 선정 → 2경기 연속골 → MLS 베스트11 (62.42)
▲ 손흥민의 부활과 함께 LAFC도 상승세를 탔다. 레알 솔트레이크를 3-1로 꺾은 LAFC는 3연승을 달리며 9승 3무 5패, 승점 30점을 기록했다. 순위도 서부 콘퍼런스 3위까지 끌어올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중미 월드컵의 부진을 뒤로하고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자신의 무대로 만
2026-07-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