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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7월 전 경기 안타 행진 끝났다→4타수 무안타 2삼진…시즌 타율 0.311 소폭 하락 (103.91)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안타는 터지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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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왜 내려? 12점 앞섰는데 감독에게 야유…가을 데뷔전 11K, 토론토에 김병현 전설 소환한 신인 등장 (14.62)
▲ 토론토 신인 트레이 예세비지는 포스트시즌 데뷔전에서 5⅓이닝 무피안타 1볼넷 1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11탈삼진은 토론토 구단 포스트시즌 역사상 1경기 최다 신기록이다. ▲ 경기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는 트레이 예세비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2-0으로 앞선 6회초. 토론토 존 슈나이더 감독이 투수 교체를 위해 마운드로 향하자 박수와 함께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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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日 거포, 이정후 몸값 두 배 찍는다고… “A-ROD 이후 처음” 2억 달러 초대박 터뜨리나 (8.30)
▲ 올 시즌 뒤 FA 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을 전망인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진출이 예전보다 더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다음 시즌을 앞두고는 이전과 달리 투수보다는 타자가 더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거포인 무라카미 무네타카(25·야쿠르트)가 포스팅 허락을 받아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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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먹었지만 튀지는 않았던 그 선수… 연봉 100만 달러 굴욕 이겼다, 올해의 반전 후보 (2.13)
▲ 올 시즌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텍사스 로테이션에 보탬이 되고 있는 패트릭 코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워싱턴 팬들에게 패트릭 코빈(36·텍사스)이라는 이름은 그렇게 유쾌한 기억으로 남아 있지 않다. 많은 돈을 줬지만, 그만한 활약을 못했으니 당연한 일이다. 워싱턴은 2019년 시즌을 앞두고 코빈과 6년 총액 1억4000만 달러(약 1963억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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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정후 3루타 포함 4안타 폭발…SF, STL 8-2 꺾고 5연승+11경기 10승 1패 고공 행진→PS 경쟁 안 끝났다 (2.0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지난달부터 이어진 올라간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루타와 함께 5타수 4안타 1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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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KBO 최고 투수가 결국 대만행? 마이너리그에서 2G 19안타 13실점 난조 결정적이었나 (0.89)
▲ 트리플A 무대에서의 부진으로 메이저리그 승격의 길이 더 험난해진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 뛰던 시절 리그 최정상급 투수로 이름을 날렸던 데이비드 뷰캐넌(36·텍사스)이 미국으로 돌아간 뒤 뜻을 이루지 못했다. 궁극적인 목표인 메이저리그 정착이 점점 멀어진 가운데 대만으로 향한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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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떠나 최소 30억 날렸다… 이제 돌아오지도 못해, 그때만 생각하면 이불킥일까 (0.48)
▲ 삼성을 떠난 그 선택이 두고두고 후회로 남을 수도 있는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 올해도 기약 없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보내야 하는 데이비드 뷰캐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삼성에서 뛰며 리그 특급 에이스급 활약을 했던 데이비드 뷰캐넌(36·텍사스)는 2023년 시즌 뒤 삼성과 재계약 협상이 잘 풀리지 않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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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거르고 이정후' 홈런으로 응징, AZ전 쓰리런 작렬+오라클파크 첫 홈런…5호 홈런 포함 멀티히트+팀도 10-6 승리로 5연패 탈출 (0.27)
▲ 시즌 5호 홈런을 친 뒤 기뻐하는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정후리" 챈트가 크게 울려퍼진 오라클파크에서 이정후가 홈런으로 응답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활약으로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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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었지만 튀지는 않았는데요… 열심히 던진 것도 죄였다, 2000억 투수 명예회복은 가능할까 (0.19)
▲ 워싱턴과 6년 1억4000만 달러 계약을 '부진한 성적 속에' 완주한 패트릭 코빈 ▲ 패트릭 코빈은 6년간 성실히 던졌지만, 오히려 너무 성실히 던져 팀에 마이너스가 된 보기 드문 사례를 남겼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잘 나갔던 시절도 있었다. 꽤 화려한 경력이었다. 좌완 패트릭 코빈(36)은 2012년 애리조나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매년 두 자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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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선발투수가 220억 계약 따냈다…83년생 모튼, 볼티모어 계약 (0.12)
1983년생 찰리 모튼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불혹 나이를 넘긴 베테랑 우완 찰리 모튼이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1983년생으로 41번째 생일을 지난 모튼은 4일(한국시간) 볼티모어와 1년 1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모튼은 이 계약으로 18번째 메이저리그 시즌을 보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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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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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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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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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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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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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