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대표팀 에이스' 황인범, 진짜 큰일날 뻔...페널티킥 헌납 위기 넘겼다, FC포르투는 포르투갈 슈퍼컵 우승 (212.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인범이 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공식전에서 아찔한 순간을 맞았다. 경기 막판 페널티킥 판정 논란의 중심에 섰지만, 결국 주심은 그대로 경기를 진행했고 포르투는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포르투는 2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코임브라 이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열린 포르투갈 슈퍼컵 결승에서 토레엔세를
2026-08-02
-
브라질 발칵! 네이마르, 산투스 영웅 맞나…'폭언 스캔들' 일파만파 "어린 유망주에게 막말" 구단 진상조사 착수 (65.33)
▲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가 라커룸 폭언 의혹에 휩싸였다. ⓒ 프랑스 'RFI'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 '레전드' 네이마르(산투스)가 라커룸 폭언 의혹에 휩싸였다. 브라질 '글로부'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산투스 라커룸에서 어린 선수들에게 폭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네이마르발 설화(舌禍)는 선
2026-07-27
-
[SPO 현장] "매 순간 노력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일어나겠습니다" 정정용 감독의 강한 다짐..."죄송하고 미안한 마음뿐이다" (50.9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기다림을 간절하게 외쳤다. 반드시 반등을 다짐했다. 전북현대는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0-0으로 비겼다. 최근 부진에 빠지며 승점이 급했던 두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끝내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한 채 승점 1점
2026-07-21
-
'현대판 야신'도 무너졌다…프랑스 화력에 '59경기 무패 신화' 종료→4년 전 카타르 대회 이어 또다시 2골 차 영패 쓴잔 (50.64)
▲ 사상 최초 월드컵 2회 연속 득점왕을 꾀하는 킬리안 음바페(사진 왼쪽)를 앞세운 프랑스의 막강 화력이 '모로코 수호신' 야신 부누(위 사진) 무패 신화를 멈춰세웠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의 막강한 화력이 '모로코 수호신' 야신 부누(34·알힐랄)의 무패 신화를 끝냈다. 브라질 매체 '오 글로부'는 10일(이하
2026-07-10
-
'기네스북까지 화들짝!' 메시 무려 4개 기록 경신...17·18호골 작렬→클로제 넘어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 (48.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축구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아르헨티나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2-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남은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조 1위를 확정하고 32
2026-06-23
-
이럴 거면 뽑지 말던가 "호날두는 동료들의 지원을 받지 못했다"…포르투갈 향한 충격 비판 "호날두는 안 변해, 쓸 거면 제대로 밀어줘야" (46.59)
▲ 마흔 살을 넘긴 호날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월드컵 6회 연속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조별리그 우즈베키스탄전 멀티골, 32강 크로아티아전 페널티킥 골을 기록했지만 16강 탈락으로 라스트댄스에 실패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르투갈의 월드컵 조기 탈락 원인으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중심의 팀을 만들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프랑스 축구 전설
2026-07-10
-
'이강인 왼발' 위해 판 깔았다…"ATM, 세트피스 개혁 착수" 시메오네호 최대 무기 부활 선언→마드리드 '프LEE킥' 시대 열리나 (44.58)
▲ 차기 시즌 이강인(위 사진)과 손발을 맞출 '세트피스 전술 전문가' 가브리엘 페르난데스 아레나스(사진)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 'Objetivo.atletico'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차기 시즌 이강인(25)과 손발을 맞출 '세트피스 전술 전문가'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3일(한국시간)
2026-08-03
-
이래서 '은퇴 발표' 안 했구나…호날두 무관 탈출 시킨 감독이 온다, 알 나스르 우승 합작 → 포르투갈 새 사령탑 유력 (44.11)
▲ 사우디아라비아 진출 이후 우승이 없던 호날두는 월드컵 직전 처음으로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호날두의 무관 탈출을 이끌었던 제주스 감독이 포르투갈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유력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르투갈 축구가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 탈락의 아쉬움을 남긴 포르투갈이 사령탑 교
2026-07-07
-
음바페, 메시 못 만난다…프랑스 0-2 무득점 패배 ‘스페인 16년 만에 결승 진출’ (42.24)
▲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킬리앙 음바페가 월드컵 결승에 올라가지 못하게 됐다.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꺾는다면 4년 전 카타르에서 복수혈전이 예상됐지만, 무적함대 스페인이 월드컵 결승전 티켓을 손에 쥐었다. 프랑스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
2026-07-15
-
'신의 손 마라도나 이후 40년 만에 처음’ 벨링엄,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토너먼트 2경기 연속 멀티골 폭발 (42.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드 벨링엄이 잉글랜드를 4강으로 이끌며 월드컵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1986년 디에고 마라도나 이후 무려 4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린 선수가 됐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
2026-07-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