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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여전히 '손흥민 후계자' 원한다...주인공은 맨시티의 브라질 윙어→"아직 영입 작업 중"로마노 컨펌 (145.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첼시의 페드루 네투까지 후보군에 포함돼 있지만, 토트넘이 가장 원하는 선수는 여전히 사비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트넘의 측면 공격수 영입 상황을 전했다. 로마노는 "사비뉴와 토트넘에 관한 이야기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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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도움 안 되는데 풀타임' 호날두 월드컵 진짜 끝났다...포르투갈, 스페인에 0-1 패배→8강 진출 좌절 (122.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월드컵 도전이 끝났다. 포르투갈은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했고, 41세 베테랑 공격수의 마지막 월드컵 여정도 아쉬운 패배와 함께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20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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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45분 무실점 쇼"→첼시 '코리안 방패' 못 뚫고 침몰…케인 멀티골 앞세운 뮌헨, 3-1 완파 (12.65)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클럽월드컵 챔피언' 첼시를 홈에서 완전히 무너뜨렸다. 후반 교체로 투입된 김민재는 45분간 무실점 활약으로 팀 승리에 결정적인 힘을 보탰다. 뮌헨은 1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첼시와 홈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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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화들짝! 월드컵 뛰려는 ‘40세’ 호날두, A매치 140골 폭발…포르투갈 아르메니아 5-0 완파 (11.77)
▲ 아르메니아 예레반 바즈겐 사르키샨 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유럽예선 F조 1차전에서 A매치 통산 140호골을 넣은 호날두 ⓒ연합뉴스/AP ▲ 아르메니아 예레반 바즈겐 사르키샨 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유럽예선 F조 1차전에서 A매치 통산 140호골을 넣은 호날두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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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호날두, 6번째 월드컵 우승 도전 시작…아르메니아에 2골 추가 → A매치 140골 대기록 → 포르투갈 대승 (10.48)
▲ 이날 득점으로 A매치 통산 222경기에서 140골째를 터뜨린 호날두는 국가대표 경기 최다 득점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더불어 클럽 및 대표팀에서 942호골을 쏘아올리면서 현역은 물론 역대 선수 통틀어 세계 1위 기록을 이어나갔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불혹의 나이에 A매치 통산 140골 고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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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얼마나 많은 짐을 지고 있던 겁니까...토트넘 떠나자 곧바로 붕괴→판 더 펜, 감독 인사 패싱 논란 (6.72)
▲ ⓒ X(구 트위터) 장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다시 한번 손흥민이 얼마나 많은 짐을 지고 있었는지 느껴진 부분이다. 토트넘 훗스퍼 주장 완장을 찬 미키 판 더 펜의 행동이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토트넘은 2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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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인정! 김민재, 첼시행 끝내 무산 유력…"스왑딜 1순위 후보, 아틀레티코 적극 구애→선수 측도 이적 선호" 이적료 648억 협상 중 (5.65)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센터백과 풀백,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하는 전천후 수비수 헤나두 베이가(22, 첼시)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베이가 역시 라리가행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양측 협상이 급물살을 탈 가능성이 적지 않다. 애초 베이가는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 대안 1순위'로 낙점하고 영입에 공들여온 왼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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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또 샀다! 첼시, 또 8년 초장기 계약+이적료 1113억원…주앙 페드루 등번호 20번 확정 (4.88)
▲ 첼시가 영국 무대에서 검증된 주앙 페드루를 영입했다. 왓포드에서 109경기를 뛰며 24골을 넣은 페드루는 2023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으로 이적했다. 프리미어리그를 누비며 두 시즌 동안 30골을 넣은 페드루에 반한 첼시가 1000억원 이상 투자하며 계약을 체결했다. ⓒ 첼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첼시가 또 공격수 수집을 이어갔다. 첼시는 3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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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초대박! "亞 역대 가장 비싼 수비수, 첼시가 부른다"…'뮌헨 1픽'과 스왑딜 가능성→"현재로선 PL행이 최유력" (4.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나란히 석권한 첼시가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고려한다. 뮌헨이 일찌감치 김민재 대안 1순위로 낙점한 헤나투 베이가(21, 첼시)를 블루스가 스왑딜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어 양측 협상이 급물살을 탈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전망이다. 글로벌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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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퇴장은 선 넘었다…"절대 고의 아냐" 사과에도 "어리석고 멍청한 실수" 英 BBC '비피셜' 분노 (2.95)
▲ 잭슨은 공격수임에도 퇴장이 잦다. 지난달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도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무모한 플레이를 펼쳐 전반 36분 만에 퇴장당했다. 이 경기 역시 첼시는 0-2로 졌다. 클럽 월드컵에서도 레드 카드를 받았다. 최근 4경기 동안 2번의 퇴장은 분명 문제가 있다는 평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니콜라 잭슨(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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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