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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OPS 9할인데 방출이라니…다저스에서 살아남기 이렇게 어렵다, 24세 포수 두 달 만에 결별 (116.3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산하 더블A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포수 헤이든 길릴랜드(24)가 두 달도 채우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9할 대 OPS를 기록하고도 포수진의 치열한 내부 경쟁에 밀렸다. 다저스 마이너리그 산하 털사 드릴러스는 11일(한국시간) 길릴랜드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방출되기는 어려운 성적을 기록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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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쿠발로 안 끝난다' 다저스 또 트레이드! WS 우승 멤버 다시 불렀다, 포수 문제 해결 (114.01)
▲ 지난 시즌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월드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탰던 벤 로트베트가 돌아온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초대형 트레이드로 타릭 스쿠발을 품은 LA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일 또 하나의 보강을 단행했다.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 기자는 4일(한국시간)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에서 뛰던 포수 벤 로트베트를 다시 영입했다고 전했다. 대가로 최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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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못 자 무기한 이탈, 복귀 시점도 모른다…다저스, 포수 트레이드 나설까? 美 전망은 (95.50)
▲ 윌 스미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윌 스미스의 목 부상이 LA 다저스의 트레이드 마감 시한 계획에 영향을 미칠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MLB.com은 "잠을 잘못 자 이탈한 스미스는 한 달 반 넘게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스미스는 지난 6월 6일 경기에 마지막으로 출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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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FA 시장 머리가 아프다… 1호 FA 계약은 누구? 김호령만큼 이 선수도 필요하다 (89.91)
▲ 팀 내에서 여전한 전력 비중과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베테랑 포수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안방은 근래 들어 베테랑 김태군과 차세대 주전 포수로 뽑히는 한준수가 양분하고 있다. 2024년에는 김태군이 641이닝, 한준수가 600이닝 동안 수비를 봤다. 지난해에도 김태군이 656⅓이닝 동안 홈플레이트에 앉아 있었고, 한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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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처럼 클 수 있다” KIA 전성기 이끌 안방마님이 될까, GG 향해 달려나가는 성장세 (89.70)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완벽한 반등에 성공하며 팀 포수진을 이끌고 있는 KIA 한준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는 최근 지속적이고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로 예전보다 확실히 젊어진 양상이다. 단순히 평균 나이가 그런 게 아니라, 팀을 끌고 나가는 선수들의 연령대가 어려졌다. 실제 현재 1군 엔트리 중 2000년 이후 출생자는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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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날 없었던 국대 포수 책임감… 실타래는 한 번에 풀리지 않는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84.77)
▲ 지난 주 6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 리드는 물론 타선에서 대폭발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조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실망감을 안기고 있는 SSG의 팀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무겁다. 선수들이 자신들의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오히려 코칭스태프가 분위기를 살리려 애를 쓰지만, 자꾸 되풀이되는 패배와 멀어지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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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황당 부상' 잠 잘못 자서 2달 이탈…드디어 희소식! 다저스 1978억 포수 복귀 준비 (79.0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이 시작된 후 성적이 바닥을 찍고 있는 LA 다저스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찾아왔다. 주전 포수 윌 스미스가 캐치볼을 시작하는 등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는 것이다. 스미스는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2순위로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8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은 스미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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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분위기 바꾸기 위한 변화"… 강민호가 돌아왔다, ‘김영웅 2군행-최형우 선발 제외’ (57.62)
▲ 당초 예정보다 하루 앞선 13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복귀한 주전 포수 강민호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최근 타격 부진에 점차 팀의 힘이 빠지고 있는 삼성이 엔트리 변경을 통해 돌파구를 찾는다. 베테랑 강민호가 1군 엔트리에 재등록됐다. 반면 올 시즌 내내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주전 3루수 김영웅이 2군으로 내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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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수 이재원 '플레잉코치' 선임…"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모범적인 베테랑, 선수로도 기여할 것" (17.37)
▲ 한화 이글스가 11일 베테랑 포수 이재원을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베테랑의 가치를 인정했다. 한화 이글스는 11일 "포수 이재원을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이재원의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높이 평가해 플레잉코치 역할을 제안했고, 이재원도 흔쾌히 구단의 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단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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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선배님, 늘 내 마음을 울렸다"…문동주, 베테랑 포수 '플레잉코치' 선임에 "정말 좋다" (16.91)
▲ 구단의 플레잉코치직 제안을 받아들이며 내년부터 조금은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이재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포공항, 최원영 기자] 멋진 후배와 존경받는 선배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1일 "베테랑 포수 이재원(37)을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튿날인 12일 한화 선발투수 문동주(22)는 이 소식에 누구보다 기뻐했다. 한국 야구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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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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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