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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포스텍 짐 싸! 첼시가 막타 쳤다, 노팅엄에 3-0 승리…'오늘 지면 경질' 포스테코글루 결국 짤린다 (40.64)
▲ 첼시전에 마리나키스 구단주가 직접 경기장을 찾은 노팅엄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을 결정한 모습이다. 첼시전까지 패하면서 반등 조짐이 보이지 않자 구단주가 도중에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첼시가 결국 노팅엄 포레스트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감독 경질을 논하던 상대 고민에 마침표를 찍어줬다. 첼시는 18일(한국시간) 시티 그라운드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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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스승'끼리 배턴터치 임박 "포스텍 EPL 복귀 파란불"→4개월 전 '노팅엄 스캔들' 후폭풍 (26.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스승'끼리 지휘봉을 주고받는 분위기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간) "누누 산투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와 관계에 대해 언급한 뒤 클럽 내에는 (경질) 불안감이 감돌았다"며 "수뇌부는 9일 자정을 기해 산투 사임을 발표했으며 차기 사령탑이 곧 임명될 예정이다. 토트넘 홋스퍼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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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포스텍, 13일 아스널전부터 지휘" HERE WE GO 수준 '진짜 1티어' 확인!→'손흥민 스승'끼리 배턴터치…노팅엄 차기 사령탑 발표 임박 (25.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지 포스테코글루(60)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오는 13일 아스널과 프리미어리그 원정 4라운드부터 노팅엄 포레스트를 지휘한다. 유럽 축구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디 애슬레틱' 소속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누누 산투 감독이 노팅엄을 떠나고 그 빈자리를 포스테코글루가 물려받는다. 곧 공식발표가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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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감독, 호날두와 마침내 포옹…포스테코글루, '재정 위기' 알 나스르에서 호날두 만났다 (14.66)
▲ 호날두를 비롯해 사디오 마네, 주앙 펠릭스, 킹슬리 코망 등 화려한 선수단을 보유한 알 나스르는 새 시즌 정상 도전에 나선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 사령탑이 돼 처음 호흡을 맞췄다. ⓒ 알 나스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을 합작했던 호주 출신의 명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만났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는 5일(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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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야인생활 끝" 英 공신력 최강 'BBC' 비피셜 떴다…"토트넘 떠나 MLS행 임박"→'지도자 내홍' 알아흘리도 영입 추진 (8.1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달성한 지 16일 만에 토트넘 홋스퍼로부터 전격 경질 통보를 받은 안지 포스테코글루(59)의 '야인 생활'이 예상보다 이르게 끝날 전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로스앤젤레스 FC가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감독을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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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포스텍 경질' 후폭풍 시달리나..."레비, 선수단 반란 직면"→UEL 우승 16일 만에 해고 분노 (6.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결국 내홍에 휩싸이게 될까. 토트넘 홋스퍼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달성한 지 16일 만에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전격 경질한 가운데 사령탑 교체를 주도한 다니엘 레비 회장을 향한 '선수단 보이콧' 가능성을 다룬 보도가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토트넘 전문 채널 '라스트워드온스퍼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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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진짜 떠나나보네! BBC '비피셜' 이어 'HERE WE GO' 기자까지 언급 "손흥민, 포스텍 있었다면 잔류했을 듯" (6.94)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감독 교체가 결국 미래에 영향을 끼치게 될까.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9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에 남았다면, 잔류했을 가능성이 매우 컸다. 하지만 감독이 교체되며 미래에 대한 마음을 바꿀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는 손흥민에게 엄청난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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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경질은 토트넘 대대적 개편 신호탄…손흥민도 사우디로 떠나야 하는 운명으로 달려가나? (6.79)
영국 유력지 ‘텔레그래프’의 맷 로 기자는 “손흥민이 일부 팀 동료 및 코칭스태프에게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는 인상을 줬다”고 보도했다. 해당 내용은 토트넘 전문 채널 ‘라스트워드온스퍼스’를 통해 널리 알려졌는데 사실상 손흥민이 구단 내 인물들에게 ‘작별 인사’를 사전에 내비친 것으로 해석된다. 만약 이별을 결정한다면 유력한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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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포체티노?' 포스텍 경질한 토트넘, SON과 재회 그림 그려보나…역대 승률 1위 위엄 (6.72)
▲ 손흥민과 다시 만날 수 있을지도 주목할 대목이다. 손흥민은 포체티노 감독 밑에서 토트넘의 레전드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했다. 손흥민이 토트넘에 합류하고 적응하지 못할 때 포체티노 감독이 진심으로 고민을 들어주며 신뢰해준 덕분에 지금까지 뛰고 있다. ▲ 포체티노 감독이 손흥민과 해리 케인을 적극 활용한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의 확실한 강팀으로 인정받았다. 손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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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HERE WE GO' 확인!…"포스텍 유임 절대 지지"→레비 회장에게 서포터 성명 전달 (6.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은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지지한다. 유임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서포터스 트러스트(THST)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다니엘 레비 회장을 위시한 구단 수뇌부를 향한 성명을 발표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전적으로 지원하고 차기 시즌 모든 대회에서 (의미 있는) 경쟁을 위한 적극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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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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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