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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5일 만에 멀티홈런! 한동희에게 이대호가 보인다…그리고 앞으로 더 무서워진다고? "점점 좋아진다" 확신 (56.14)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괜히 '포스트 이대호', '제2의 이대호'라고 불린 것이 아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한동희가 롯데 자이언츠의 '4번 타자'가 되어 나가고 있다. 한동희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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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이대호 맞네' 한동희 선제 투런→달아나는 2점포 쾅!…2185일 만에 멀티홈런 작렬 (11.53)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제2의 이대호' 한동희가 2020년 7월 9일 이후 무려 2185일 만에 멀티홈런을 폭발시켰다. 한동희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두 방의 홈런을 기록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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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많이 좋아졌다" 인정…FA 소식 없는 롯데, 진짜 2군 홈런왕 터져야 산다 (5.10)
▲ 한동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많이 좋아졌다" 이제는 진짜 터져야 한다.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43)도 자신의 후계자로 점찍었던 '차세대 거포' 한동희(26)의 성장을 인정했다. 일본과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14일 일본 도쿄돔. SBS 해설위원을 맡은 이대호는 한동희를 따로 불러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상무 소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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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평생 뛰는게 죄인가…한솥밥 절친들은 KS행 성공, 2056안타 레전드는 언제 나가보나 (3.86)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에서 개인 통산 180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는 총 39명이 있다. 아무래도 많은 경기를 출전했던 선수들인 만큼 대부분은 최소 한국시리즈에 출전했던 경력이 있다. 리그 역사를 통틀어 가장 많이 한국시리즈 경기에 뛰었던 선수는 박한이(46)로 기록돼 있다. 삼성에서만 통산 2127경기에 나섰던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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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안타 치면 10만원 줄게!" 감독 약속에도…'7타수 무안타' 중심타자 침묵 아쉽네 (2.69)
▲ 노시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이 타자까지 터져 준다면 더할 나위 없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2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11-1로 완승을 거뒀다. 지난 8일 1차전서 3-0으로 승리한 데 이어 체코와의 평가전 2경기를 2승으로 마무리했다. 1차전에선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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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실패한 트레이드라고? 아직 결론 이르다… ‘이대호 호평’ 유망주, 유쾌한 반전 나오나 (2.27)
▲ 시즌 막판 인상적인 수비력으로 1군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받은 정현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IA는 올해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NC와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KIA에서는 지난해 통합 우승의 주전 외야수들이었던 최원준 이우성, 그리고 내야수 홍종표가 NC로 갔다. 대신 우완 불펜 자원인 한재승 김시훈,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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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보다 멀어보였다" 롯데 성담장 철폐, 20홈런 타자가 나와야 가을에도 야구한다 (0.02)
▲ 윤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 시즌 롯데 야구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변화 중 하나는 바로 '성담장'의 철폐가 아닐까. 롯데는 지난 2022시즌을 앞두고 홈 구장인 사직구장의 펜스 높이를 4.8m에서 6m로 조정했다. 롯데의 장타력을 살리는 것보다 투수진의 실점을 억제하는 것이 더 낫다는 판단에서였다. 마침 성민규 전 롯데 단장의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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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록 -1' 마침내 깨어난 213홈런 거포…트레이드가 점점 성공으로 향한다 (0.00)
▲ KT 베테랑 거포 오재일이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서 시즌 9호 홈런을 터뜨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윤욱재 기자] 드디어 살아나는 것일까. KT 베테랑 거포 오재일(38)의 최근 타격감이 심상치 않다. 오재일은 지난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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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전화번호 좀 주세요" 일면식도 없는데 왜? 단장 출신 감독이 SSG에 오자마자 한 일 (0.00)
▲ 추신수의 '라스트댄스'가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추신수 전화번호 좀 주세요" 이숭용(53) SSG 랜더스 감독은 '데뷔전'을 앞두고 있는 초보 감독이지만 사실 '초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지 않는 인물이기도 하다. 이미 KT 위즈에서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경험했고 프런트의 수장인 단장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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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뚫었다' 이정후 2안타 폭발, 韓 빅리거 새 역사 썼다…김하성도 멀티히트 작렬 (종합)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번타자 이정후가 데뷔 첫 멀티히트를 작렬하면서 5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멀티히트를 생산하면서 이틀 연속 타점까지 수확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또한 2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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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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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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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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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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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