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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피의 에이스는 떠나지 않는다"…'예비 FA' 원태인 향한 캡틴의 예언, 다년계약 성사될까 (130.4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중요한 선수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원태인(25)은 2026시즌을 무사히 끝마치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자유계약(FA) 자격을 얻는다. 삼성은 비FA 다년계약을 제시해 프랜차이즈 스타를 붙잡을 계획이다. 주장 구자욱(32)도 "(원)태인이는 떠나지 않을 것이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원태인은 삼성의 연고지인 대구 출신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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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삼성 에이스의 마음가짐…"무더위에 녹초, 하지만 우리는 돈받고 일하는 프로 선수다" (101.22)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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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강민호는 왜 갑자기 원태인 손을 잡았나…이기고도 웃지 못한 두 남자 이야기 (100.98)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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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두산에 왜 이래…잠실에 보스 뜬다! 심지어 페덱까지? 선발 삼총사 총출동 예고 (87.1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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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삼성 온다면?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 "정말 좋은 선배님, 기분 좋을 듯…기대된다" (81.53)
[스포티비뉴스=역삼동, 최원영 기자] 타선 강화를 눈앞에 뒀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원태인(25)은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임찬규(LG 트윈스)와 함께 최고 투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원태인은 올해 정규시즌 27경기 166⅔이닝에 등판해 12승4패 평균자책점 3.24를 선보였다. 리그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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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타선이 제일 세다고 했는데, "솔직히 고민 많아져" 토로…그래도 이재현 선발 복귀했다 (77.88)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방망이에 불을 붙여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류지혁(2루수)-이재현(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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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의 간곡한 부탁 "원태인 7이닝 던져줘, 6이닝도 안 돼"…에이스들의 대화는 이런 거구나 (77.74)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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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65.23)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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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음력 6월만 기다렸다" 무슨 사연일까…"네가 해줘야 한다"는 말들, 기꺼이 받아 든다 (61.91)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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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 2년 계약 제안, 그런데 연봉이 동일했다" 뷰캐넌 깜짝고백, 그는 왜 한국 무대를 떠나야 했나 (61.50)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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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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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