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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동료 "방망이 잡을 수 없을 때까지 뛰었다" 결국 팔꿈치 수술…2026 WBC 출전도 불발 (20.64)
▲ 올해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엔리케 에르난데스가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엔리케 에르난데스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몸을 돌볼 시간이다. 올해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공헌한 엔리케 에르난데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왼쪽 팔꿈치 수술 소식을 알렸다. 그는 "푸에르토리코 국민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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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대체 외인 찾는 중"…1위 삼성 비상! 1선발 에이스 아프다, 6주 이탈 확정적 (18.93)
▲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약 6주간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삼성은 후라도의 부상에 따른 6주 단기 대체 외인을 물색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왼쪽)가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약 6주간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삼성은 후라도의 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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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 염증? 삼성, 후라도 구체적 몸 상태 밝혔다…3주 휴식 후 재검진 결과 중요하다 (12.27)
▲ 삼성 라이온즈는 15일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최근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어깨 근막 손상, 극하근 염증 소견을 받았으며 복귀까지 6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후라도는 약 3주간 휴식 후 재검진을 받을 계획이다. 또한 후라도의 부상에 따라 삼성은 6주 단기 대체 외국인 투수를 영입할 예정이다. ⓒ삼성 라이온즈 ▲ 삼성 라이온즈는 15일 선발투수 아리엘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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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댄스?' 명불허전 역대급! 리오넬 메시 또 새 역사 썼다...A매치 최다 도움 작성→400AS까지 단 두 개 (5.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리오넬 메시가 A매치 역대 최다 도움자에 이름을 올렸다.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3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 위치한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년 10월 A매치 평가전에서 푸에르토리코(FIFA랭킹 155위)를 6-0으로 제압했다. 아르헨티나는 일찌감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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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398도움·호날두 41골" 두 거장의 시간은 끝나지 않았다…WC는 여전히 '메날두 시대' (5.14)
▲ ESP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푸에르토리코와 친선전에서 골은 기록하지 못했지만 멀티 도움으로 팀 6골 차 대승을 이끌었다. 아르헨티나는 10월 A매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 등극 가능성을 높였다. FIFA 랭킹 3위인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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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WS 선발 출전은 불발…대신 '한국 대표' 됐다, 9개국 52명 출전 '월드시리즈' 간판으로 (5.08)
▲ 김혜성이 월드시리즈에 나선다. ▲ MLB 인스타그램 계정이 소개한 월드시리즈 참가 9개국 대표 선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역대 5호 월드시리즈 출전 한국인 메이저리거 기록에 도전하는 김혜성(LA 다저스). 팀의 26인 로스터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특급 조커'로 또 한번 결정적인 순간을 빛낼 기회를 얻었다. 25일(한국시간) 막을 올릴 1차전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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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투구' 무려 8K…최요한 앞세운 U-18 대표팀, 푸에르토리코 시원하게 꺾었다 (4.69)
▲ U-18 대표팀 최요한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안지원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박한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향후 한국 야구 10년을 책임질 태극전사들이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 중남미의 야구 강호 푸에르토리코를 만났습니다. 1회초 선발 투수 신동건이 에르난데스 로드리게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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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최고 유망주" 韓 야구 미래들 첫 상대부터 만만치 않다, 153㎞ 강속구 특급 뜬다 (3.46)
▲ U-18 대표팀 석수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18세 이하 청소년 야구 대표팀(이하 한국)이 첫 경기부터 강적을 상대한다. 세계랭킹 7위 푸에르토리코와 제32회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오프닝라운드 A조 첫 경기를 치른다. 푸에르토리코는 팀 내 투수 최고 유망주인 강속구 투수 파블로 피게로아를 선발로 예고했다. 피게로아는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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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나갔을 때 골 넣어야지…“ 천하의 메시 막 나가네, 대표팀 차출됐는데 MLS 출전 ”애틀란타전 멀티골→득점 선두“ (3.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대표팀 소집 기간에 클럽 팀 유니폼을 입었다. 깜짝 출전이었지만 ‘GOAT’의 위용을 과시했다. ‘흥부 듀오’의 드니 부앙가(30, LAFC)를 제치고 MLS 골든부트(득점왕) 경쟁까지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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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타니 라이벌에서 저니맨으로 추락한 사연, '의리남' 구로다에게 혼나서? 본인이 직접 밝혔다 (3.38)
▲ 후지나미 신타로 ▲ 구로다 히로키.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보다 촉망받던 유망주에서 어느새 저니맨이 된 후지나미 신타로(DeNA 베이스타즈). 하지만 그 역시 한때는 장래 일본 야구를 짊어질 만한 거물이라는 기대를 받을 만큼 프로에서 좋은 성적을 냈을 때가 있었다. 프로 데뷔 첫 해인 20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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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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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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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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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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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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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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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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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