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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제2의 푸욜' 은퇴 위기…"10일까지 오퍼 없으면 현역 마감"→러시아 월드컵 우승 공신 '31살'에 축구화 벗을까 (25.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 공신으로 한때 '제2의 카를레스 푸욜'로 각광받던 센터백 사뮈엘 움티티(31, 프랑스)가 은퇴 위기에 내몰렸다. 프랑스 대표적인 스포츠지 '레키프'는 4일(한국시간) "현재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움티티는 오는 10일까지 소속 클럽을 찾지 못할 경우 축구화를 벗게 된다"고 보도했다. 올랭피크 리옹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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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은 것은 말이 안 된다" 박지성의 작심 발언..."선수라면 최선 다해야" 비판 댓글 받은 후배 두둔 (19.40)
▲ ⓒ캡틴 파추호 ▲ ⓒ넥슨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박지성이 작심 발언을 꺼냈다. 아끼는 후배를 감싸며 두둔했다. 전 축구선수 박주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는 11일 박지성이 출연한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영상 속 박지성은 박주호와 대화를 나누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을 회상했다. 그러던 중, 박지성과 박주호는 2025 아이콘 매치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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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팬 열기 느낀 퍼디난드 "내년에도 오고 싶다"…드로그바도 "서울에서 많은 팬 만나, 진정한 축구" (7.43)
▲ 리오 퍼디난드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2025 아이콘매치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디디에 드로그바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2025 아이콘매치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웃음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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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오퍼 없으면 은퇴 '오피셜' 공식선언...최고 센터백 -> 유리몸, 월드컵과 부상 맞바꾼 움티티 조기 은퇴 발표 (7.00)
▲ 한때 유럽을 대표하는 수비수이자 프랑스의 월드컵 영웅으로 불렸던 움티티의 커리어는 이렇게 짧게 막을 내렸다. 짧지만 강렬했던 불꽃, 그리고 러시아 하늘 아래에서의 결승골은 오랫동안 축구 팬들의 기억 속에 남을 것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랑스에 두 번째 별을 안겼던 사무엘 움티티(32)가 결국 이른 나이에 축구화를 벗었다. 움티티는 16일(한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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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맨유 레전드' 루니 미친 선제골→마이콘-박주호 연속골! 실드 유나이티드, 아이콘 매치서 FC스피어에 2-1 역전승 (6.81)
▲ ⓒ넥슨 ▲ ⓒ넥슨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짜릿한 역전에 성공하며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실드유나이티드는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앙에서 열린 2025 아이콘 매치에서 FC스피어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실드유나이티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아이콘 매치 우승을 차지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의 FC스피어는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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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이적설…바르셀로나 영입 추진!→"데쿠 단장 KIM 높이 평가, 뮌헨에 이미 문의했어" (2.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르셀로나(스페인)가 올여름 유벤투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과 연결된 주전 센터백 로날드 아라우호 대안으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주시한다. 뮌헨 내부사정에 밝은 독일 유력지 타게스차이퉁(TZ) 소속의 필리프 케슬러 기자는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를 주시하고 있으며 이미 영입 문의를 마쳤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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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도, 몸 사리지도 않았다...세이도르프-베르바토프 "국악+한식 경험한 아주 소중했던 아이콘 매치" (0.01)
▲ 20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넥슨 아이콘 매치가 열렸다. 넥슨의 축구 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에서 은퇴한 축구 전설로 구성된 이벤트 경기였다. 세계적인 레전드가 총출동해 FC스피어(공격수팀)와 실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전설들을 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6만 4210명의 관중이 찾았다. ⓒ 연합뉴스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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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들이 이겼다! '박지성 골' 스피어에 4-1 승리...레전드들의 아이콘 매치 축제로 마감! (0.01)
▲ 20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넥슨 아이콘 매치가 열렸다. 넥슨의 축구 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에서 은퇴한 축구 전설로 구성된 이벤트 경기였다. 세계적인 레전드가 총출동해 FC스피어(공격수팀)와 실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전설들을 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6만 4210명의 관중이 찾았다. ⓒ 연합뉴스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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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게 되다니' 박지성 골, 골문 비운 김병지, 드로그바 센터백까지...6만 4천명이 상암벌에서 추억 속으로! (0.00)
▲ 20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넥슨 아이콘 매치가 열렸다. 넥슨의 축구 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에서 은퇴한 축구 전설로 구성된 이벤트 경기였다. 세계적인 레전드가 총출동해 FC스피어(공격수팀)와 실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전설들을 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6만 4210명의 관중이 찾았다. ⓒ 연합뉴스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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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쓰러지면 제2의 차비-푸욜 나온다...'UCL 8강' 바르셀로나의 마르지 않는 샘물 (0.00)
▲ 나폴리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페르민 로페즈 ▲ 라민 야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마르지 않는 샘물이다. FC바르셀로나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에스타디 올림픽 류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나폴리에 3-1 승리를 거뒀다. 페르민 로페즈와 주앙 칸셀루,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연속 골을 넣은 바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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