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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타자 두 명 생각 안 했는데, 데이비슨 교체 소식에" 키움 이래서 결단 내렸다 (71.42)
▲ 키움 입단이 사실상 확정된 맷 데이비슨. 2024년 홈런왕이자 KBO 통산 3시즌 90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NC를 떠나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 NC 다이노스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된 맷 데이비슨 영입에 들어간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외국인 타자 2명 체제' 복귀 배경을 설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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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55.68)
▲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사진 왼쪽)와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욘 람(사진 오른쪽) 등 LIV 골프 소속 선수 7명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미국 '골프먼슬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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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떠나며 “다저스여, 나에게 기회 달라” 큰소리… 은퇴 위기서 전설과 만났다, 역대급 반전 나올까 (28.28)
▲ 올해 키움에서 퇴출된 뒤 메이저리그 복귀를 모색하고 있는 야시엘 푸이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로 복귀해 큰 관심을 모은 전직 메이저리그 올스타 야시엘 푸이그(35)는 시즌 중 부진과 부상으로 결국 퇴출의 비운을 맛봤다. 성적도 안 좋은데 몸이 좋아지기를 기다리는 것은 무리가 있었다. 푸이그는 시즌 40경기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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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퇴출된 문제아, 그런데 “다저스에서 뛸 기회 달라” 읍소… 기회 있을 때 잘하지 (22.73)
▲ 다저스 소속 당시의 푸이그는 화려한 스타와 문제아가 공존되는 복잡한 시기를 보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다 시즌 중반 부상과 부진으로 중도 퇴출의 비운을 맛본 야시엘 푸이그(35)는 떠날 당시 메이저리그에 다시 도전하겠다는 확실한 뜻을 드러냈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언했다. 푸이그는 퇴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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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수1+타자2' 키움 승부수 결국 대실패…푸이그·카디네스에 로젠버그까지 아웃 "복귀 힘들다" (7.90)
▲ 케니 로젠버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많이 힘듭니다." 야심차게 데려왔던 외국인 선수들이 모두 나갔다. 전반기가 끝나지도 않은 가운데 외국인 선수 3명이 다 교체선수로 채워졌다. 키움 히어로즈가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다. 특히 외국인 선수 쪽에서 구멍이 크게 생겼다. 야시엘 푸이그, 루벤 카디네스에 이어 케니 로젠버그마저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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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이어 카디네스도 실패로 끝나나…대체 선수는 부상 이력+마이너리그 타율 0.087 외야수 (5.10)
▲ 키움 히어로즈 새 외국인 선수 스톤 개랫.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야심차게 외국인 타자 2명을 기용했지만, 모두 만족스럽지 않았다. 키움 히어로즈가 또 외국인 선수를 바꿨다. 이미 지난 5월 19일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를 투수 라울 알칸타라로 교체한 바 있다. 푸이그는 이번 시즌 타율 0.212 6홈런 20타점 17득점 OPS(출루율+장타율)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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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적시타 날리는 푸이그 (4.42)
▲ 푸이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키움 푸이그가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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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삼진 당하는 푸이그 (4.38)
▲ 푸이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키움 푸이그가 삼진을 당하고 있다.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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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푸이그도 홈런' (4.33)
▲ 푸이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키움 푸이그가 백투백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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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212' 부진 원인은 어깨 부상…키움 떠나는 푸이그 "통증 있었다" (4.21)
▲ 야시엘 푸이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반등은 하지 못했다. 어깨가 안 좋았다. 키움 히어로즈가 야시엘 푸이그를 내보냈다. 리그 최하위로 내려간 상황에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봤다. 부진이 길어지고 있는 푸이그 대신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선발투수 라울 알칸타라를 영입했다. 19일 키움은 "푸이그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KBO에 요청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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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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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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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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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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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