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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조성환 감독, 소신발언 “부산은 명문구단…경기장 인프라 너무 안 좋아” 전용구장이 필요한 이유 (22.25)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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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선 모자·선글라스·마스크 필수였는데"…MLB에선 자유→스가노 10승 달성!, 트레이드 가치 증명했다 (19.9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였던 스가노 도모유키(콜로라도 로키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스가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2실점 5탈삼진으로 호투하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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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513억 거포 드디어 복귀! "내일 선발 출전"…42일 빠졌는데 7위, AL 홈런왕 경쟁 불 붙는다 (18.82)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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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가 밉진 않았을까, "못 쳤으면 좋겠다" 했지만…MVP 놓친 문현빈 진짜 속마음은 (18.63)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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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 거기선 초구가 맞다” 선수 감싼 염경엽 감독, 팬들에게는 “비난 수위 조금만…” (17.84)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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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다가 아니야…기교파만 통한다는 공식 버려, 日 거포들 MLB 점령 중 (16.7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일본인 홈런 타자하면 단연 오타니 쇼헤이를 떠올리게 됩니다. 지난해 55홈런으로 다저스의 지구 1위와 월드시리즈 우승을 견인했고, 최우수선수(MVP)는 당연했습니다. 하지만, 올 시즌 6개의 홈런에도 타율 0,240으로 타격 부진에 시달리는 중. 투수로 등판하면 타자로는 나서지 못하게 하는 데이브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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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미리보는 KS인가, 최형우 선제 투런→LG 오스틴 문보경 적시타로 동점 반격 (16.68)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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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91억 거포가 살아난다! 23호 홈런 폭발→6G 연속 안타→日 빅리거 합산 최다홈런 신기록 (16.26)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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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점도 없고, 홈런왕 경쟁하고 있는데…日 503억 슬러거 응원이라니, 2019 신인왕의 품격 (16.0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홈런 선두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지만, 요르단 알바레즈(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무라카미는 지난 2017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데뷔 첫 시즌은 6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2019년 1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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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6실점 와르르…2군 경쟁력도 없는 롯데 쿄야마, 이별이 점점 가까워진다 (16.0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군에서 기회가 주어질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2군에서도 처참하게 무너졌다. 교체만이 정답인 것일까. 롯데 자이언츠 쿄야마 마사야는 4일 함평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2⅔이닝 동안 투구수 83구, 9피안타(3피홈런) 2볼넷 2탈삼진 6실점(6자책)으로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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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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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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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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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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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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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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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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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