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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오토튠·김호영 저격하더니 "차기작 하기 싫어"…프로의식 두고 또 갑론을박 (309.87)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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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 감독 깜짝 호평 "손흥민은 한국의 神…프로의식 끝판왕" (105.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겨울 전북 현대와 결별한 거스 포옛(58) 감독이 손흥민을 극찬했다. 포옛 감독은 지난 17일(한국시간) 우루과이 라디오 방송 '스포르트 890'에 출연해 "손흥민은 한국에서 신(神)과 같은 존재다. 한국의 아이들은 리오넬 메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니라 모두가 손흥민이 되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2001년부터 2004년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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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파격 결단, '김민재와 함께 뛰었던' 세리에 득점왕 노린다..."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분류" (64.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최전방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빅터 오시멘이 유력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영입 성사 여부는 선수의 실력보다도 계약 조건과 구단이 추구하는 팀 컬러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토트넘 전담 기자 알레스데어 골드는 최근 구단의 스트라이커 영입 계획을 언급하며 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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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일하게 하면…" 아직 100% 몸 상태 아니라는데, 박해민은 왜 계속 몸을 날리나 (46.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해민이 아직 허리 상태가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경기에 나가게 된다면 100%의 경기력을 발휘하려 노력해야 한다는 '프로 의식'을 보여줬다. 박해민은 24일 잠실 키움전에서 9회말 2아웃 끝내기 3점 홈런으로 팀에 6-4 승리를 안겼다. 매일 선발 출전을 이어가고, 경기 중에는 여전히 빈틈 없는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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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충격의 '로드리 하이재킹' 직접 오피셜 반응 "레알은 망설이는 선수 용납하지 않는다" (45.62)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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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가 외면했던 국대 에이스, 벤투가 감쌌다..."손흥민, 내가 지도한 선수 중 최고" (44.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손흥민을 감쌌다. 벤투 감독은 지난달 30일 ‘연합뉴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손흥민에 대해 “내가 지도했던 선수 중 가장 뛰어나며, 가장 훌륭한 프로 의식을 갖춘 선수”라고 평가했다. 이어 “쏘니가 조국에 대해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국가대표로 뛴다는 것이 그에게 어떤 의미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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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뮌헨 차기 감독감 복귀" 2013년 트레블 영웅 금의환향…단테, 뮌헨 U-23 리저브팀 부임→은퇴하자마자 사령탑 변신 (42.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2013년 '트레블 영웅' 단테(43·브라질)가 친정으로 돌아온다. 뮌헨은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단테가 리저브 팀인 바이에른 뮌헨Ⅱ 신임 사령탑으로 부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새 시즌을 앞두고 뮌헨은 스쿼드 보강뿐 아니라 코치 인선 등 큰 폭의 내부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오랜 기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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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 80점, 프로의식 80점" 김혜성 '만점 평가' 받았는데…그래서 PS 데려가나요? (36.73)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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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표 상품은…" 염경엽 감독 '컨닝페이퍼' 쓰게 만들더니, 나오자마자 품절 품절 품절 (35.7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개막 미디어데이에 나선 LG 염경엽 감독이 손바닥에 적은 글씨를 힐끗 쳐다봤다. 1위를 하겠다는 미신적인 의미가 아니라, '먼작귀' 라는 문구를 적고 자리에 앉았다. LG 트윈스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서였다. LG는 지난달부터 '먼작귀' 캐릭터 협업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26일 미디어데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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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한 살 차이인데, 아직도 철이 안 들었다...'구단 소집 훈련 무단 불참' 루카쿠, 결국 구단은 징계 예고 (34.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의 '재회 신화'를 꿈꾸며 나폴리에 입성했던 로멜루 루카쿠의 동행이 최악의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판은 31일(한국시간) "루카쿠는 A매치 기간 후 복귀하라는 구단의 최후 통첩에도 불구하고, 벨기에에 남기로 결정했다. 그는 AC밀란과의 경기를 대비해 금일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었음에도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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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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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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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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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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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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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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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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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