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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속전속결' 맨유, 벨기에 캡틴 틸레만스 영입 완료...등번호 18번+2031년까지 (80.34)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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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영입에 베식타스 현지 팬들 반응은?...'찐 환영 인사' 대다수! "한국 사람들 잘 생겼다" 반응도 (40.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의 영입에 베식타스 현지 팬들이 두 팔 벌려 환영 인사를 전했다. 베식타스가 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와 이적 합의를 이뤄냈다.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0억 원)이며, 이는 KRC 헹크에 지급될 예정이다. 선수와 계약 기간은 2028-2029시즌 종료까지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등 번호는 9번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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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기자 단독 속보! 오현규 EPL행 가능성 올라갈까...풀럼, 페피 영입 무산 (39.5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의 이적 가능성이 올라갈 수 있을까. 풀럼이 자신들의 1순위 픽이었던 리카르도 페피 영입에서 손을 뗐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일(한국시간) "페피의 풀럼 이적 가능성이 결국 무산됐다. PSV 에인트호벤은 오늘 아침 풀럼에 이를 통보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3,700만 유로(약 640억 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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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핵심 공격수' 공식발표 임박..김민재 행보 따른다...오현규, 튀르키예 베식타스 이적 임박 "영입 확정" (38.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가 결국 베식타스로 향하는 분위기다. 튀르키예 매체 'A SPOR'이 3일(한국시간) "공격수 보강을 목표로 했던 베식타스가 헹크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공격수 오현규 영입을 확정 지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타미 에이브러햄의 이적 이후 스트라이커를 물색해온 베식타스가 새로운 골잡이를 찾았다. 베식타스는 헹크 소속의 24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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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망…? 황희찬, 울버햄튼 떠나 EPL 팰리스 이적 ‘불발’…공식 영입 제안 철회 “12개월 전과 달라” (31.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30)이 시련의 여름을 보내고 있다. 울버햄튼 방출 명단에 등록돼 다른 팀을 찾아야 하는 상황. 반년 전 연결됐던 크리스탈 팰리스는 이번에 아예 영입 제안조차 하지 않았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독점 보도를 통해 “소식통이 우리에게 전한 바에 따르면, 크리스탈 팰리스가 이번 여름 울버햄튼 원더러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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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새로운 프리미어리거 나올까...'홍명보호 핵심 공격수' 오현규, 프리미어리그 승격한 헐시티 이적설 (29.7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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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굴욕' 카타르 월드컵 영웅, 이제 설 자리가 없다...챔피언십 개막전서 '명단 제외', 울버햄프턴은 2-2 무승부 (29.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희찬이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에서 설 자리를 잃었다. 새 시즌 공식전에서 연이어 명단에서 제외된 데 이어 21세 이하(U-21) 팀에서 훈련 중인 사실까지 알려지며 이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울버햄프턴은 15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블랙번 로버스와 2026-27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2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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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카스트로프 새 팀 생기나…1727억 뉴캐슬 초대형 영입 추진→'월드컵 회한' 딛고 슈투트가르트행 가능성 물망 "연쇄 이동으로 독일 명문 이적길 열릴 수도" (28.99)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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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씁쓸하다, 일본은 하다하다 골키퍼까지 EPL 진출 → PSG도 감당 못한 조건 내걸더니 아스톤 빌라 입성! (28.73)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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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수술하고 불운한데 일본 축구 또 웃는다…“스즈키가 주전이다” → EPL 첫 일본인 주전 GK 현실화 시나리오 (28.12)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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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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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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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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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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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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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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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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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