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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없고, 손흥민 있다'…2021년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0.00)
▲ 호날두와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을 톱 클래스로 인정하고 있다. 올해의 프리미어리그 베스트에 뽑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2021년 올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했던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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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없지만, 분명 돌아올 것" SON의 믿음…추락한 케인 기 살리기 (0.00)
▲ 케인과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해리 케인(28)의 경기력 회복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손흥민은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케인과 함께 뛰는 것 꿈이다. 케인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지난 시즌처럼 많은 골을 넣지는 못하고 있지만, 팀을 위해 뛰는 방식이 좋다"고 말했다.케인은 올해 여름에 맨체스터 시티 이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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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황희찬 사라졌다…울버햄튼 '황소없이' 첼시를 만난다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프리미어리그를 질주하던 '황소' 황희찬이 쓰러졌습니다. 울버햄튼 최전방에서 왕성한 경기력을 보였기에 브루노 라즈 감독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울버햄튼은 한국시간으로 19일 오후 11시 잉글랜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를 치릅니다. 브라이턴전에서 4경기 무승(2무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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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에서 뛰었던 日 선수, 이적료 0원 '조기 방출' (0.00)
▲ 가가와 신지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가와 신지(32, PAOK)의 유럽 잔류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조기 계약 해지로 방출됐다.PAOK는 19일(한국시간) 가가와 신지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앞으로 행운을 빈다"라는 짧은 메시지로 가가와 신지와 동행을 마무리했다.가가와 신지는 2010년 독일 분데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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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뛰었던, 주급 12만 파운드…심장마비로 공식 계약 해지 (0.00)
▲ 에릭센(오른쪽)은 토트넘 시절에 손흥민(왼쪽)과 최고의 궁합을 보였다▲ 이탈리아 세리에A 규정에 ICD를 삽입한 채 뛸 수 없어, 에릭센은 인터밀란에서 더 활약하지 못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이 인터밀란과 계약 해지에 동의했다. '유로2020' 도중에 아찔한 심장마비를 겪었고 회복에 성공했지만, 이탈리아 세리에A 규정에 뛸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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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왕의 귀환'…손흥민, 20일 리버풀전 복귀할 듯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악령이 덮쳤다. 공식발표는 없지만, 토트넘 1군 대부분 선수들이 확진 판정을 받은 거로 알려졌다. 손흥민(29)까지 가능성이 있었다. 현지에서는 손흥민을 포함해 주전급 선수들 복귀를 리버풀전으로 점쳤다.토트넘은 최근에 제대로 일정을 치를 수 없었다. 지난달 28일(한국시간) 번리전이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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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인터밀란, 에릭센과 계약 해지 "행운을 빈다" (0.00)
▲ 에릭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인터밀란이 크리스티안 에릭센(29)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했다.인터밀란은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릭센과 계약 종료에 대한 합의가 됐다. 에릭센의 미래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 오늘부터 우리와 함께할 수 없지만, 에릭센과 유대는 계속될 것이다. 에릭센은 인터밀란과 언제나 함께할 것"이라고 발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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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최종 탈락인데…호날두 2021 월드베스트 공격수? (0.00)
▲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2021 월드베스트' 11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발롱도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외면했지만,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올해 베스트에 호날두는 있었다.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은 11일(한국시간) '2021 월드베스트'를 공개했다. 올해 최고의 활약을 한 쟁쟁한 선수들이 있었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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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리버풀 돈 쓴다…레알 마드리드 '20세 호날두' 추진 (0.00)
▲ 호드리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당장 내년 1월 이적 시장에 뭉쳐놨던 돈을 푼다. 비니시우스(21)와 레알 마드리드 차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계자로 지목된 호드리구(20)를 노린다.영국 매체 '미러'는 12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레알 마드리드 윙어 호드리구를 영입하기 위해서 8000만 유로(약 1065억 원)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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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레알 마드리드, 1월에 호날두 영입 추진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충격적인 영입을 계획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를 데려오려고 한다.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1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슈퍼스타 호날두와 놀라운 재회를 고려하고 있다. 1월 이적 시장에 호날두를 데려오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랄프 랑닉 감독이 호날두 이적 가능성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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