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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테니스 세계 1위 시비옹테크, WTA에 동등한 남녀 상금 노력 요청 (0.00)
▲ 이가 시비옹테크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이가 시비옹테크(22, 폴란드)가 4개 그랜드슬램 대회(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 US오픈) 이외의 투어 대회에서도 남녀 선수 상금이 동등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3일(한국시간)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인 시비옹테크는 WTA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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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사발렌카 VS 리네트 여자 단식 결승 진출 놓고 맞대결 (0.00)
▲ 아리나 사발렌카가 2023년 호주오픈 단식 4강 진출을 확정한 뒤 관중들의 갈채에 답례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아리나 사발렌카(24, 벨라루스, 세계 랭킹 5위)와 마그다 리네트(30, 폴란드, 세계 랭킹 45위)가 처음으로 호주오픈 단식 4강에 진출했다. 사발렌카는 25일 호주 멜버른의 멜버른파크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2023년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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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세계 1위' 시비옹테크, 첫 US오픈 4강 진출…세 번째 메이저 우승 향해 전진 (0.00)
▲ 2022년 US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이가 시비옹테크가 득점을 올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이가 시비옹테크(21, 폴란드)가 US오픈 단식에서 처음 준결승에 진출했다. 시비옹테크는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US오픈 테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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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아서 애시, 보고 있나요?' 티아포, 생애 첫 메이저 준결승 진출 (0.00)
▲ 프랜시스 티아포가 2022년 US오픈 남자 단식 준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환호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미국 남자 테니스의 신성 프랜시스 티아포(24, 미국, 세계 랭킹 26위)가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대회 4강에 진출했다. 티아포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US오픈 남자 단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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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5시간 혈투' 알카라스, 시너에 '기적 같은 역전승'…첫 메이저 준결승행(종합) (0.00)
▲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2022년 US오픈 남자 단식 8강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포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남자 테니스의 차세대 에이스 카를로스 알카라스(19, 스페인, 세계 랭킹 4위)와 야닉 시너(21, 이탈리아, 세계 랭킹 13위)의 '영건 매치'에서 알카라스가 웃었다. 무려 5시간이 넘는 대혈투 끝에 알카라스는 기적 같은 역전승을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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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2회 우승' 크비토바, 코치와 약혼…"'예스'라고 말했다" (0.00)
▲ 페트라 크비토바(오른쪽)와 약혼자 이르지 바넥 ⓒ페트라 크비토바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 때 '제2의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로 불린 페트라 크비토바(32, 체코)가 약혼 소식을 전했다. 크비토바는 2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코치 이르지 바넥(44, 체코)과 약혼한 사실을 발표했다. 크비토바는 바넥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여러분과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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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시비옹테크, 37연승 거두며 3회전행…지난해 준우승자 플리스코바는 탈락 (0.00)
▲ 2022년 윔블던 여자 단식 2회전에서 서브를 때리고 있는 이가 시비옹테크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이가 시비옹테크(21, 폴란드)가 37연승 행진을 달리며 윔블던 3회전에 진출했다. 시비옹테크는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 1번 코트에서 열린 2022년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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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준우승' 플리스코바, 오른손 부상으로 호주오픈 불참 (0.00)
▲ 카롤리나 플리스코바[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세계 랭킹 4위 카롤리나 플리스코바(29, 체코)가 오른손 부상으로 내년 첫 그랜드슬램 대회인 호주오픈에 불참한다.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을 비롯한 언론은 16일(한국 시간) "플리스코바가 훈련 도중 입은 오른손 부상으로 호주오픈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플리스코바는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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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3개월 만에 세계 1위 탈환…女 단식 우승 케닌 7위 '점프' (0.00)
▲ 2020년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한 노박 조코비치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호주 오픈에서 8번째 정상에 오른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세계 랭킹 1위)가 3개월 만에 남자 프로 테니스(ATP) 투어 세계 랭킹 1위를 탈환했다.조코비치는 3일 발표된 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일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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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조코비치-페더러, 무난하게 16강행…니시코리 탈락 (0.00)
▲ 노박 조코비치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무결점'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세계 랭킹 1위)와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 세계 랭킹 3위)가 나란히 US오픈 16강에 진출했다. 니시코리 게이(일본, 세계 랭킹 7위)는 20살 신예 알렉스 드미노(호주, 세계 랭킹 38위)에게 발목이 잡히며 3회전에서 탈락했다.조코비치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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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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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