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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격파한 멕시코, 파죽지세 '40년 만에 새 역사 썼다'...에콰도르 2-0 격파→16강 안착 (43.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을 울렸던 멕시코가 토너먼트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에콰도르까지 완파하며 4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 멕시코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멕시코는 16강에 진출해 잉글랜드와 콩고민주공화국 경기 승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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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박수 짝짝짝, 한국 월드컵 첫 승에 환호…“조 1위 토너먼트 진출” 다짐 FIFA “韓 U-17 대표팀→상당히 끈끈하고 조직적” ‘오피셜’ 공식채널 극찬 (11.91)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남자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북중미 강호’ 멕시코를 잡아내며 대회 출발을 산뜻하게 했다. 연령별 대표팀에서 정상에 오를 뻔 했던 ‘골든보이’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도 동생들의 맹활약에 기뻐했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대표팀은 4일(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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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월드컵 우승 목표인데, 한국은 그저 일본만 이기면 되는 듯” 9월 미국 원정 첫 결과에 ‘자존심 상한 日’ (5.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 팬들의 자존심이 꽤나 상했다. 한국과 비교하는 보도들이 포털사이트를 통해 퍼지자 발끈하는 반응이었다. 일본 최대 포털 사이트 ‘야후재팬’은 8일 축구 전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의 보도 일부를 올렸다. 매체는 “한국과 일본 축구가 비교됐다. 9월 평가전 첫 경기에서 한국만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라고 알렸다. 해당 보도에 4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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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A급, 일본 선수는 B급” 日 멕시코와 평가전서 0-0 무승부 “한국이 미국 잡은 직후 졸전” 울화통 (5.6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의 목표는 월드컵 우승이다.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으로 원정을 떠나 담금질을 했는데 신통치 않았다. 한국의 결과와 대비된 순간, 일본 팬들의 반응도 정말 차가웠다. 일본 최대 포털 사이트 ‘야후재팬’은 7일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의 기사를 올렸다. 매체는 “한국 매체가 일본에 엄격한 평가를 했다. 멕시코와 0-0 무승부에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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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가 기회 안 줘, 일본서 사와무라상 수상할 것" 바우어 요코하마 복귀…연봉 92억에 계약 (0.10)
▲ 요코하마 시절 트레버 바우어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0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트래버 바우어가 다시 일본으로 향한다. 닛칸스포츠를 비롯한 주요 일본 언론들은 26일 "바우어가 요코하마로 돌아온다"며 "요코하마 구단이 이를 인정했다"고 일제히 전했다. 바우어는 지난 23일 라이언 피네다 유튜브에 출연해 고국에서 자신을 향한 역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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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진아, 너의 괴롭힘 덕분에 UFC 파이터가 됐어"…학교 폭력 이겨낸 파이터들 격돌 (0.00)
▲ 카이 카라-프랑스는 2021년 12월 플라이급으로 내려온 전 밴텀급 챔피언 코디 가브란트를 TKO로 꺾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격투기 수련으로 학교 폭력을 극복한 두 플라이급 파이터가 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팩스에서 열리는 'UFC 온 ESPN 46' 메인이벤트에서 맞붙는다. UFC 플라이급 랭킹 3위
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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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전반 REVIEW] ‘이겨야만 16강이 보인다’…멕시코, 사우디와 0-0 팽팽 (0.00)
▲ 멕시코와 사우디아라비아가 0-0 균형을 맞춘 채 전반전을 마쳤다. ▲ 멕시코와 사우디아라비아가 0-0 균형을 맞춘 채 전반전을 마쳤다.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전반전에만 두 자릿수 슈팅을 퍼붓고도 아직까지 결과를 내지 못했다. 멕시코는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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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러브콜 거부했던 두 선수… 어쩌다 같은 팀서 얄궂은 생존 경쟁? (0.00)
▲ 고심 끝에 KBO리그 구단들의 오퍼를 거절한 허치슨은 메이저리그 선발의 꿈을 이어 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대체 외국인 선수 시장을 달군 투수는 두 명이었다. 이미 KBO리그 구단들의 리스트에 있었던 우완 드루 허치슨(32)과 우완 치치 곤살레스(30)였다. 두 선수가 관심을 받은 이유는 어쩌면 단순했다. 리스트의 상위권에 있는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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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한국 간줄 몰랐나… 美유력매체, 토론토에 김광현 추천 ‘실수’ (0.00)
▲ MLB FA시장에서는 이미 떠난 선수가 된 김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시즌을 끝으로 세인트루이스와 2년 계약이 끝나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김광현(34·SSG)은 메이저리그 직장폐쇄가 길어지면서 불확실한 상황에 놓였다. 결국 8일 친정팀인 SSG와 4년 총액 151억 원에 계약하며 국내 복귀를 선언했다. 김광현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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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다년 계약 충분하다… 남은 FA 선발 랭킹 7위” 美언론 (0.00)
▲ 남은 FA 선발시장에서 비교적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김광현 ⓒ조미예 특파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광현(34)의 기다림은 길어지고 있지만, 그 기다림의 끝에는 비교적 좋은 대우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몇몇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다년 계약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미 ‘NBC스포츠’는 현재 시장에 남은 자유계약선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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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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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