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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새 감독이 '33세'라고?…워싱턴 파격 행보, 1992년생 부테라 감독에게 지휘봉 맡긴다 (22.04)
▲ 워싱턴 내셔널스의 신임 감독으로 선임 예정인 블레이크 부테라 ⓒMLB.com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가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이 차기 감독을 확정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33세의 블레이크 부테라 감독을 선임할 계획이라고 한다"며 "부테라는 1992년 8월 7일생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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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신인상 유력 듀오 사사키-김혜성, 한 표도 못 받았다… 왜 이런 최악 결과 나왔나 (12.46)
▲ 사사키 로키(가장 왼쪽)와 김혜성(오른쪽에서 두 번째)은 신인상 투표에서 단 한 표도 얻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사실 신인상 레이스는 시즌 전 전망과 실제 수상자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신인 특성상 여러 가지 변수가 있기 때문이다. 유력 후보자가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내는 경우도 있고, 시즌 개막부터가 아닌 4·5월에 갑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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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졌다' 50호 홈런 폭발…ML 신기록도 세웠다 (8.20)
▲ 2025년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먼저 50홈런에 도달한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가 50홈런 고지를 밟았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티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시즌 50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샌디에이고 선발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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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역사가 바뀌었다' 48호·49호 홈런 폭발, 한 시즌 포수 최다 홈런 경신…"MVP", "MVP" (7.60)
▲ 49호 홈런을 터뜨린 칼 롤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메리칸리그 홈런 1위 칼 롤리가 메이저리그 역사를 바꿨다. 롤리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티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서 홈런 두 개를 터뜨렸다. 1회 시즌 48호 홈런으로 2021년 살바도르 페레즈와 함께 '시즌 75% 이상을 포수로 뛴 선수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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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가 49호 홈런' ML 역사 바뀌었다…전설의 630홈런 타자도 밀어낼까, 7개 남았다 (6.79)
▲ 동료들로부터 얼음으로 축하받는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런 저지와 함께 아메리칸리그 MVP 후보로 꼽히는 시애틀 매리너스 거포 칼 랄리가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MVP" 챈트에 커튼콜로 답하기까지 했다. 랄리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티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서 홈런 두 개를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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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미아 걱정했는데 구단 역사 갈아치웠다…253호 폭발→메츠 최다 홈런자 등극 (5.69)
▲ 뉴욕 메츠 거포 피트 알론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 거포 피트 알론소가 뉴욕 메츠 구단 역사를 갈아치웠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알론소는 3회 애틀랜타 선발 스펜서 스트라이드가 던진 시속 95.1마일 초구 포심 패스트볼을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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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안타 위업 마차도, 명예의 전당 꿈은 아니야…초장기 계약으로 '여유 만만' (4.17)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매니 마차도. ⓒ연합뉴스/AFP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매니 마차도. ⓒ연합뉴스/AFP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매니 마차도.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국내 팬들에게는 김하성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동료로 잘 알려진 매니 마차도. 메이저리그 역사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타자 대열로 들어가고 있습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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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1430억 계약 했구나…포수인데 66홈런 신기록 페이스, 오타니보다 많이 친 유일한 타자 (1.83)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내셔널리그 홈런왕에 등극할 기세다. 지난 시즌 54홈런을 폭발했던 오타니는 올해 벌써 23홈런을 기록하면서 내셔널리그 홈런 부문 1위에 랭크돼 있다. 그러나 메이저리그 전체로는 오타니가 1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바로 시애틀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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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0년 전, 한국인 투수가 ‘랜디 존슨’을 두들겼다… 전설의 장면 소환, 미국은 영원히 기억한다 (1.52)
▲ 2005년 5월 22일, 여전히 메이저리그에서도 회자되는 전설적인 장면을 만들었던 구대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구대성(56)은 한국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불세출의 스타다. KBO리그 역사에서 가장 뛰어난 좌완 중 하나였을 뿐만 아니라, 가장 뛰어난 클로저 중 하나였다. 국제 무대에서도 강인한 인상을 남겼고, 한·미·일 야구를 모두 경험한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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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김병현 얼마나 전설인거야…아직도 애리조나에 남은 흔적들, 임팩트는 韓 빅리거 최고였다 (0.20)
▲ 지금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홈 구장인 체이스필드에 가면 김병현의 흔적을 만날 수 있다.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피닉스(미국 애리조나주), 윤욱재 기자] 미국 애리조나와 야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다. 지금도 애리조나에서는 메이저리그 15개 구단이 스프링 트레이닝을 치르며 올 시즌을 준비하고 있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라는 연고 구단도 존재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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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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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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