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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정후 두고 다 떠난다…'시즌 포기' SF 파이어세일 시작, 아라에즈+핵심 선발까지 트레이드로 굿바이 (111.57)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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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KIA 불펜, 소리 없이 강한 자가 있다… 힘이 남아돈다, 후반기 KIA 불펜 에이스 뜨나 (100.2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불펜 보강에 총력을 기울인 KIA는 10일 현재 불펜 평균자책점 4.53으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 5.22(리그 9위)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여러 가지 노력을 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날이 더워진 7월 이후 불펜 평균자책점은 5.14로 시즌 평균보다 많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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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승부수였나 모험수였나, 왜 투수 교체가 없었을까… 이게 LG의 현실, 3위도 위태롭다 (88.88)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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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G 6홈런' 강백호 넘기고 또 넘기고! 한화, '무사 만루 무득점' LG에 8-1 완승 (87.19)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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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LG, 염경엽 정면 돌파… 홍창기 1번 재신임, 천성호 콜업 후 전격 선발 출전 (84.89)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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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악 투수, 미국서는 왜 잘 던지는 건데… 12억 그냥 퍼줬나, 미국서 ERA 2점대라니 (81.90)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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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역대급 투수 떴다… ‘좌완 평균 154㎞’를 어떻게 참나, 위기의 KIA 불펜 구할까 (79.42)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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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한테 전화라도 해서 물어봐라… “야구 역사상 가장 충격적 몰락” 이대로 현역 끝장나나 (79.41)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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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명필은 붓을 가린다? ‘연봉 30억’ 최고 에이스가 이상하다, 내년 재계약에도 영향 주나 (78.57)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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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74.88)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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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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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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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