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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날린 한국 최고의 재능… “그 일이 아니었다면, 나는 죽었을 수도 있다” 강정호의 후회와 다짐 (7.21)
▲ 강정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음주운전 사고로 자신의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고 인정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장타력과 좋은 수비를 모두 갖추며 KBO리그 최고 유격수로 군림, 유격수 최고 논쟁을 일거에 잠재운 강정호(38)는 2015년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을 통해 피츠버그와 계약하고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다. 당시까지만 해도 엄청난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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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의 맛, 아직 잊지 않았다… 돈 쓰겠다는 짠돌이 구단, “김하성 계약 가능성 있다” (7.12)
▲ 유격수 및 내야수들이 필요한 팀들의 구애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 PNC파크에서 열린 홈 개막전 당시 경기장에 모인 피츠버그 팬들은 구단 수뇌부에 대한 불만을 ‘야유’로 표현했다. 선수들은 자기 소개가 나올 때 왜 팬들이 야유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피츠버그는 폴 스킨스를 필두로 하는 마운드의 세대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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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강정호’ 기대주의 충격 방출… 오히려 전화위복 기회다, 운명의 3일 맞이한다 (6.86)
▲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부터 웨이버 공시되며 경력이 중대한 기로를 맞이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피츠버그 지역 유력지인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는 소식통을 인용, 배지환(26)이 웨이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아직 구단 공식 선수 이동 명단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정황상 배지환이 웨이버 공시돼 현재 절차를 수행 중인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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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가 유튜버 돈벌이를 한다” 비판론자들 입 다물까… 진짜 트라이아웃 한다, 한 팀이라도 보러 올까 (5.01)
▲ 메이저리그에서도 성공적인 장타력을 보여준 강정호는 오는 11월 15일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위한 쇼케이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강정호(38)는 메이저리그에서 동양인 야수의 편견을 날리는 데 일조한, 꽤 유의미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그간 미국에서 동양인 내야수는 대다수가 작고 콘택트에 강한 유형의 선수들이었다. 그래서 동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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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쌕쌕이→MLB 5푼이 전락… WBC도 KBO 선수에 밀리나, 경력 최대의 위기 (2.64)
▲ 미국 진출 이후 최대의 위기에 몰려 있는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 야수 메이저리그의 계보는 추신수를 시작으로 올해 김혜성까지 쭉 이어지고 있지만, 추신수를 제외하면 모두 KBO리그를 거친 선수들이었다. 강정호 박병호 김현수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까지 모든 선수들은 KBO리그에서 혁혁한 경력을 쌓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선수들이었다. 반대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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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데려와라, 연봉 300~500만 달러” 이 팬들의 정체는? 친한파 구단 명맥 이어지나 (2.27)
▲ 최근 해외 에이전시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진출을 하나의 옵션으로 열어 둔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KBO리그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선수 중 하나가 바로 강백호(26·KT)다. 올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 강백호는 최근 해외 에이전시(파라곤)와 계약 소식을 알리며 메이저리그 도전을 하나의 옵션으로 열어놨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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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순위 밖 추락… 김혜성 부상에 울었다, 안우진-김도영-문동주에 韓 최초 대업 패스 (1.24)
▲ 부상으로 내셔널리그 신인상 레이스에서 완전히 탈락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매달 각종 수상자 예상을 발표한다. 그런데 지난 6월, 올해 내셔널리그 신인상 중간 투표가 관심을 모았다.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김혜성(26·LA 다저스)이 당당히 2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올 시즌을 마이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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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한국인 새 역사 대업, ‘갑툭튀’ 이 선수가 가로막나… 투표인단-도박사 강속구에 변심하나 (0.79)
▲ 데뷔 후 11이닝 연속 노히터를 기록하는 등 메이저리그 전체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하고 있는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6월 19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자사 소속 기자 및 패널 34명을 대상으로 모의 신인상 투표를 진행했다. 실제 신인상 투표 방식을 가져다 놓고, 34명의 의견을 물어 순위를 매겼다. 한 달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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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도, 강정호도 못 했는데, 이걸 김혜성이 해낸다고? 로버츠 감독님 도와주세요 (0.63)
▲ 지난 19일 MLB.com이 발표한 내셔널리그 신인상 투표에서 2위에 오르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9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자사 소속 기자 및 패널들을 상대로 내셔널리그 신인상 중간 투표를 했다. 총 34명의 투표인단이 실제 신인상 투표를 하는 것처럼 1위부터 차례로 투표를 한 가운데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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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경력 끝장날 뻔했던 그 살인 태클… 역대 ‘더러운 스포츠맨십’ 8위 선정 (0.31)
▲ 2015년 9월 있었던 강정호에 대한 크리스 코글란의 살인 태클 장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 시즌을 앞두고 피츠버그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강정호(38)는 ‘아시아 출신 내야수는 힘이 없다’라는 기존의 메이저리그 통념을 통쾌하게 깨부쉈다. 2015년 3루수와 유격수로 활약하며 126경기에서 15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당시 내셔널리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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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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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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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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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