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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BS 선택은 "디오픈 우승 피츠패트릭"…디섐보는 '메이저 4연속' 컷 탈락 전망 (347.71)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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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패트릭 형제 우승 도전… PGA 유일 팀 대회 열린다 (328.3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형제가 함께 우승에 도전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잉글랜드 출신의 맷 피츠패트릭과 알렉스 피츠패트릭 형제가 PGA 투어 유일의 팀 대회에서 동반 정상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로, 2인 1조 팀 경기 방식으로 치러지는 PGA 투어 유일의 이벤트다. 개인전 중심의 투어 일정 속에서 보기 드문 형식인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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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선두였던' 김주형·매킬로이 3R 순위 동반 하락…피츠패트릭 공동 1위 도약 (324.00)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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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보다 더 우승하고 싶었던 대회" 피츠패트릭 세계 1위와 연장 접전 끝 우승…랭킹 3위 도약 (268.9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맷 피츠패트릭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연장 접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RBC 헤리티지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피츠패트릭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 합계 18언더파 268타로 셰플러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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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실수가 '트리플 보기' 됐다"…US오픈 이어 2주 연속 우승 도전→1R선 주춤 (149.70)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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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20억 획득! 김시우 세계 1위 위협했다…RBC 헤리티지 3위 쾌거 (116.9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를 단독 3위로 마쳤다. 이번 시즌 11번째 출전 대회에서 3번째 톱5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합해 3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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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번째 톱10 도전' 김시우 RBC 헤리티지 2R서 7위 순항 (114.5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시즌 5번째 톱10 진입 가능성을 이어갔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로 리키 파울러와 키건 브래들리(이상 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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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하이' 김시우 세계 랭킹 25위 (112.4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8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김시우는 25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26위에서 한 계단 오른 순위이자 김시우 커리어에서도 가장 높은 숫자다. PGA투어 통산 4승의 김시우는 올 시즌 톱10에만 5차례 들어가면서 페덱스컵 랭킹을 10위로 끌어올렸다. 톱5엔 3차례 들어갔다. 지난 20일 끝난 RBC헤리티지에서 맷 피츠패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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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하나 때문에…" US 오픈 우승자 클라크 흔들렸다, 공동 26위로 출발 (112.26)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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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우승 도전' 김시우 3R 3위로 껑충…선두와 3타 차 (110.8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5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합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 13언더파 200타로 브라이언 하먼(미국), 제프 슈트라카(오스트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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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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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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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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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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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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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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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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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