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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저 결승 2타점' AL 올스타 4-0 승리…NL 올스타 3안타 빈공 (193.27)
2026년 7월 14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7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스코트 포스(Paws),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마스코트 스톰퍼(Stomper), 보스턴 레드삭스 마스코트 월리 더 그린 몬스터(Wally the Green Monster)가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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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0km 쾅! 스쿠발 KKKKKK 피칭 선보였는데…3420억 외야수 정신나간 수비, 데뷔전 망쳤다 (180.20)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이 LA 다저스 이적 첫 등판을 가졌다. 결과는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기로가는 등 분명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수비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서, 찝찝하게 마운드를 내려갔다. 스쿠발은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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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 ERA 10.08' 日 1152억 유령포크, 또 박살났다…이럴거면 트레이드 했어야 했나 (150.20)
▲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창 트레이드설이 돌 때 카드로 활용하는 것이 나았던 것일까. '유령 포크' 센가 코다이(뉴욕 메츠)가 부상 복귀 두 번째 등판에서도 박살이 났다. 센가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홈 맞대결에서 3⅔이닝 3피안타(2피홈런) 5볼넷 1사구 6탈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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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뻔 했는데 겨우 참았다" 다저스 영웅→방출→감격의 데뷔 첫 안타…다저스 우승 반지도 받았다 (149.25)
▲ 2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를 터뜨린 저스틴 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 외야수 저스틴 딘(29)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를 터뜨리며 오랜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었다. 딘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전 7회말 대타 겸 대수비 요원으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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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보다 먼저' 컵스 5년 만에 PS 진출 확정…"목표는 WS 우승" (33.27)
▲ 클럽하우스에서 샴페인 파티를 즐기는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가 내셔널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를 8-4로 꺾고 5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내셔널리그에선 밀워키 브루어스,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이어 세 번째다. 시카고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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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NLCS 올라가도 문제? 168km 괴물투수 초강력 투구에 술렁…ML 신기록 세울뻔 했다 (25.10)
▲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차세대 괴물투수다운 투구였다. 밀워키의 '특급 신인' 제이콥 미즈로우스키(23)가 포스트시즌 데뷔전에서 승리투수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미즈로우스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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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더이상 지루하지 않다…ML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 대체 어떻게 흥행 르네상스 찾아왔나 [MLB 흥행돌풍 ②] (24.95)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흥행 '대성공'이다. 메이저리그는 어떻게 팬들을 야구장으로, 또 TV 생중계 앞으로 돌아오게 만들었을까. 올해 메이저리그는 총 관중수 7140만 9421명을 기록하며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3년 연속 관중수가 증가한 것은 2005~2007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많은 관중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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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이영상 멀어지는데, MVP까지 놓치나…PCA가 오타니 눈앞에서 도전장 (20.89)
▲ 메이저리그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1위 피트 크로-암스트롱.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마운드에 서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생애 최초 사이영상에서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제는 MVP까지 유력한 도전자가 생겼다.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오타니 눈앞에서 멀티 홈런 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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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미쳤다' ML 데뷔 첫 끝내기 안타 작렬…멀티히트에 호수비까지 종합선물세트 그 자체 (17.84)
▲ 이정후 끝내기 안타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끝내기 안타의 주인공이 됐다. 이정후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7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이정후는 9회말 끝내기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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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Vs 슈워버 랄리 Vs 저지…MVP 싸움 압축이냐 깜짝 등장이냐 (15.21)
▲ 오타니는 상황적으로 필요하지 않았던 도루를 단독 판단으로 시도하다 아웃돼 경기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 5월 중순까지 역대급 성적을 거두던 저지는 부진에 부상까지 겹치며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 올스타전에서 승부를 가른 스윙 오프에서 3개의 홈런을 기록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카일 슈워버. ⓒ연합뉴스/REUTERS ▲ 시애틀 매리너스 거포 포수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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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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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