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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vs 하이브 '255억 풋옵션' 소송 2차전…9월 18일 첫 항소심 (36.3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간의 주주간계약 해지,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관련 소송 항소심이 9월 18일 시작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8-3부(진현민 왕정옥 박선준 고법판사)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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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증권계좌 해킹범, 혐의 일부 시인…경찰 "이번주 중 구속 송치" (11.54)
▲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을 비롯해 대기업 회장 등 재력가들의 명의를 도용해 380억 원 이상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해킹조직 총책 A씨(34)가 범행을 일부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25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피의자가 혐의에 대해 일부 시인하는 부분도 있고 부인도 하고 있다"라며 그간 확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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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84억 탈취' 조직 총책 검거…"국내 재력가 다수 포함" (11.25)
▲ 방탄소년단 정국.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명의를 도용해 84억원 상당의 주식 탈취를 시도한 해킹조직 총책이 태국에서 강제소환돼 검거됐다. 법무부는 22일 다수의 웹사이트를 해킹해 국내 재력가 등 사회 저명인사들의 금융계좌와 가상자산 계정에서 총 380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해킹 범죄조직의 총책급 범죄인인 중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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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입대 알고 주식 '급매'…하이브 계열사 직원 3人, 징역형 집행유예 (9.92)
▲ 하이브 로고.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입대로 인한 단체활동 잠정 중단 소식을 미리 알고 하이브 주식을 판 계열사 직원들이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2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김상연 부장판사)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하이브 계열사 직원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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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내년 3월 말 컴백→65회 월드투어? 하이브 주가 9% '껑충' (7.47)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과 월드투어 설이 나오면서 소속사 하이브 주가가 껑충 뛰었다. 블룸버그 통신은 27일 방탄소년단이 2026년 3월 말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내년 65회에 걸쳐 월드투어를 열고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은 관계자의 입을 빌려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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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前대표, 업무상 배임 불송치 결정서 공개…"엑싯=경영권 탈취 의미 아냐" (7.30)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가 업무상 배임 혐의 불송치와 관련해 경찰의 불송치 결정서를 공개했다. '매불쇼'는 17일 노영희, 전세준 변호사 등이 출연한 '뉴진스 특집'을 다루며 민희진 전 대표의 업무상 배임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한 경찰의 결정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불송치 결정문을 민희진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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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SM 시세조종 의혹' 카카오 김범수 1심 무죄에 항소 (7.27)
▲ 카카오 로고. 제공| 카카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시세를 조종한 혐의를 받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현 경영쇄신위원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28일 "사실오인 및 법리 오해 등의 사유가 있다"라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범수 위원장 등에 대한 1심 판결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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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김범수, SM 시세조종 혐의 1심 무죄…"부도덕한 기업 오해 벗길" (5.30)
▲ 카카오 로고. 제공| 카카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현 경영쇄신위원장이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 불거진 시세조종 공모 혐의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양환승)는 21일 오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범수 위원장에게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그는 2023년 2월 카카오가 SM엔터테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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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60억 줘"vs하이브 "뉴진스 빼가기"…풋옵션 소송 마지막 변론기일 (4.51)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의 지분과 200억 원대 풋옵션을 두고 하이브와 민 전 대표가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3개월 만에 관련 공판이 재개된다. 11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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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와 '260억' 풋옵션 소송 출석…침묵 깨고 밝은 미소 (4.33)
▲ 11일 법원에 출석한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풋옵션 소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민희진 전 대표는 11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기일에 직접 출석했다. 이날 민 전 대표는 택시를 타고 법원에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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