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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61.79)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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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계약금? 내가 잘하면 배로 뛰니까" 이래서 양키스 대신 키움인가, '최대어' 하현승 (46.98)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의 제안을 받고도 한국에 남기로 한 '최대어' 하현승은 KBO리그 드래프트 신청 결정 이후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고 했다. 제안받은 계약금이 200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하현승은 "내가 잘하면 나중에 배로 뛴다"며 아쉽지 않다고 밝혔다. 부산고 투타겸업 선수 하현승은 8일 대전 한화생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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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엄준상 김지우 총출동' U18 국가대표 확정…KBO 지원으로 아시아 정상 도전 (39.87)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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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렇게 운도 안 따라주나… 유망주 미국행 러시에 먹구름, 8위하면서 겨우 얻었는데 (29.6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의 대업을 이뤘던 KIA는 2025년 시즌 중·후반 고비를 버티지 못하고 8위까지 처지는 굴욕을 맛봤다. 전년도 한국시리즈 우승 팀이 다음 해 8위까지 처진 사례가 리그 역사상 거의 없었을 정도니 KIA의 곱씹었던 울분을 실감할 수 있다. 8위에 처진 대신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신인드래프트 상위 지명권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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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고민하겠다" 하루 만에…두산 KIA 날벼락? 덕수고 엄준상 ARI 입단 임박 "최종 조율 단계" (29.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날(8일)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메이저리그 진출과 KBO리그 드래프트 참가를 두고 "끝까지 고민하겠다"고 했던 엄준상(덕수고)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의 최종 조율 단계라는 소식이 전해졋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의 프란시스 로메로는 9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한국의 이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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