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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땅에 태극기 꽂는다! 푹 쉰 안세영, 우승하러 간다…한국 여자 배드민턴, 안세영 쉬고도 단체선수권 결승 진출 → 중국 나와 (188.1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에이스' 안세영(삼성생명)의 휴식 속에서도 난적 인도네시아를 물리치고 아시아 제패를 향한 마지막 관문을 열었다. 한국은 지난 7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펼쳐진 제6회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부 준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를 매치 스코어 3-1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2020년과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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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초대박' 세계 최강 안세영, 아시아단체선수권 첫 우승 달성! 한국 여자 배드민턴, 홈팀 중국 3-0 완파...'아시아 새 역사' 완성(속보) (176.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홈팀 중국을 격파하고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역사상 첫 아시아선수권 우승이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8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괸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중국에 3-0 대승을 거두며 아시아선수권 첫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의 우승까지 단 1승이 남은 상황에서 김가은이 2단식에 나섰다.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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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망했다' 세계 최강 한국인 안세영, 결승 앞두고 푹 쉬었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세계선수권 4강서 인도네시아에 3-1 승리 (164.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에이스 없이도 강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안세영을 과감히 쉬게 하는 결단을 내렸는데, 인도네시아를 제압하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이제 한국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아시아 단체선수권 정상에 오를 기회를 눈앞에 뒀다. 대표팀은 지난 7일(한국시간)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남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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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배드민턴, 또다른 챔피언 등장…'코리안더비 결승' 김가은, 박가은 이기고 마카오 오픈 우승 → 1년 10개월 만에 정상 (147.38)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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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과 붙어보지도 못했다' 中 왕즈이, 또 한국인 천적에 좌절…복병 심유진에 완패→16강서 조기 탈락 (119.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왕즈이(세계랭킹 2위)가 또 한 번 한국 선수의 벽을 넘지 못했다. 안세영(1위, 삼성생명)에게 번번이 가로막혔던 왕즈이는 이번에는 심유진(26위, 인천국제공항)에게 발목이 잡히며 조기 탈락의 쓴맛을 봤다. 심유진은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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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우승 냄새 맡았다" 안세영 원톱+4마리의 용, 조별리그 '15-0' 괴력→사실상 中밖에 적수 없다 (91.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 마리의 용과 '6인4색'의 봉추가 조화를 이루는 형국이다.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우버컵 역대 3번째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조별리그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3전 전승을 수확, 8강에 안착했다. 난적 태국과의 최종전에서도 5-0 완승을 거둬 중국과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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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으로 빠졌던 안세영이 돌아온다…韓, 확실한 1승 카드+강력한 복식조 → 中 긴장 "실수하면 한국에 진다" (89.2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이 정상을 지키기 위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을 최대 경계하기 시작했다. 그러한 긴장 속에 여전히 가장 빛나는 이름은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다. 안세영이 태극마크를 달고 단체전 우승에 도전한다. 오는 24일부터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개막하는 2026 세계남녀단체선수권대회(토마스&우버컵)에서 한국의 왕좌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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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집념' 0-5→21-15 대반전…백하나-이소희, 88분 난타전 끝 인니 격파! 韓 우버컵 결승행 눈앞 (87.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4년 만에 우버컵 결승행 '칠부능선'을 넘었다. 안세영(삼성생명)이 1단식 주자로 5경기 연속 셧아웃 승을 챙긴 가운데 1복식을 맡은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도 세계 17위 페어를 제물로 승전보를 이어갔다. 여자 복식 세계랭킹 3위 백하나-이소희는 2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리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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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세계 9위 무너뜨린 '급조 듀오'…韓, 우버컵 4강 '눈앞'→이소희-이연우 2-1 대역전승 (87.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올해 우버컵 4강행 '칠부능선'을 넘었다. 급조된 페어가 여자 복식 세계랭킹 9위를 무너뜨렸다. 기존 파트너인 백하나가 컨디션 난조로 결장해 새로이 손발을 맞춘 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이연우(삼성생명) 조가 1복식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수확했다. 앞서 안세영(삼성생명)이 '대만 간판' 치우 핀치엔(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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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귀국' 안세영 없는데…천위페이는 심유진이 막는다 → 32강+16강 모두 상위 랭커 제압, 8강서 우승후보와 격돌 (86.89)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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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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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