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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볼 유망주 모두 모였다, 부산 기장에서 1차 합숙 훈련 돌입 (49.9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소프트볼 청소년대표팀 전력 강화 훈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양해영, 이하 협회)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부산 기장군 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2026 소프트볼 청소년대표 1차 합숙 훈련’에 들어갔다고 이날 전했다. 이번 합숙 훈련은 지난 6월 소프트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선발된 청소년대표 선수 17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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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리그] 몸 날리고, 승격 노리고! D5 뜨거운 개막전 (37.96)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2026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승강제리그)' 경기도 리그 D5가 지난 13일 화성트윈파크에서 열렸다. 올해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22개 리그, 785개 팀, 1만6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11월까지 전국 각 지역 구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성인부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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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스카우트 파견했다" 롯데 외국인 투수 교체? BOS 출신 대만 유망주 왜 보러 갔을까 (29.7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등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대만 '메릿 타임스'는 지난 7일 "미국에서 뛰었던 류즈롱이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아시아 프로야구 스카우트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며 "한국은 롯데 자이언츠 등 구단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전했다. 류즈롱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유망주였다. 2019년 75만 달러(약 11억원)의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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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불운' 하필 158km 괴물투수를 만날 줄이야…ML 드래프트 1R 강력후보, 10K 완봉승에 결승행 좌절 (19.24)
▲ 지오반니 로하스 ⓒWBSC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운이라면 불운이다.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이 끝내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지 못했다.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은 12일 일본 오키나와현 이토만시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슈퍼라운드 미국과의 경기에서 0-1로 석패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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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KBO 드래프트 외야 최대어? 고교야구 4할4푼 특급타자도 이렇게 간절하다 (13.64)
▲ U-18 대표팀 오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1번타자가 물꼬를 트니 득점력이 살아난다.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이 대량 득점을 가져갈 수 있는 출발점에 바로 오재원(18·유신고3)의 출루가 있었다. 오재원은 7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오프닝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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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원 5타점' 한국, 서스펜디드 경기 재개→남아공에 17-0 콜드게임 대파…슈퍼라운드서 대만→미국→파나마와 격돌 (11.56)
▲ U-18 대표팀 안지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활기찬 공격을 펼친 한국이 콜드게임 승리로 오프닝 라운드 일정을 마무리했다.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은 10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재개된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오프닝 라운드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17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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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위협' 컵스 23살 30-30타자 WBC 참가 선언, 알고보니 미국 슈퍼 엘리트였다 (10.21)
▲ 클럽하우스에서 샴페인 파티를 즐기는 피트 크로-암스트롱. ▲ 피트-크로 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즌 초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이상의 활약을 펼쳤던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미국 대표팀 참가를 선언했다. 이미 올스타게임 기간 마크 데로사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만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싶다며 WB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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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서 연봉 5배 대박! 韓 최저연봉도 못 받던 대만 유망주, '역대 최초' 타이틀로 코리안 드림 (9.55)
▲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한화 이글스로, '코리안 드림'을 그리는 대만 투수 왕옌청 ⓒ 한화 이글스 ▲ KBO리그 아시아쿼터 도입을 앞두고 한국 팀들의 관심을 받았던 왕옌청. 결국 한화가 왕옌청 영입전에서 웃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재팬 드림'을 꿈꾸며 일본에서 프로야구 커리어를 보냈지만 육선선수 신분을 벗어나지 못한 채 KBO리그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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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라는 말은 우리에게 모욕" 프로리그 없는 체코가 어떻게 올림픽을 노릴까 (9.44)
▲ K 베이스볼 시리즈를 마치고 한국 야구 팬들에게 인사하는 체코 야구 대표팀. 체코는 내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넘어 2027년 프리미어12,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까지 꾸준히 최고 수준 국제대회 참가에 도전한다. ▲ 체코전 승리 후 세리머니하는 한국 선수들 ⓒKBO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지금의 야구 실력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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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향한 정우주의 '질문 리스트', 세부 내용 공개합니다…"그 공의 의도가 궁금했어요" (8.88)
▲ 정우주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포공항, 최원영 기자] 좋은 선배들을 본받고자 한다. 한국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정우주(한화 이글스)는 12일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오는 15~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평가전 2경기를 준비한다. 이날 출국을 앞두고 만난 정우주는 일본행 소감을 묻자 "설레는 마음뿐이다. 정말 던져보고 싶었던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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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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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