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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단체전 첫 도입…프로탁구의 진화는 계속된다 (75.28)
한국프로탁구리그(KTTP)가 출범 2년 만에 첫 단체전을 도입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KTTP 올해는 단체전을 도입하며 한 단계 더 진화한 프로리그의 모습을 선보인다. ⓒKTTP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프로탁구리그(KTTP)가 출범 2년 만에 첫 단체전을 도입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지난해 개인 중심의 프로리그를 출범시키며 국내 탁구에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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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67.73)
▲ 출처| 신유빈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마침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 상대는 왕추친-쑨잉사(중국) 조였다.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TT US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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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프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프로탁구가 마주한 지속 가능성의 과제 (57.97)
지난 3월 2026 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1 본선이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 ⓒKTTP [스포티비뉴스=대구, 정형근 기자] 한국프로탁구리그가 출범 2년 만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번 시리즈가 남긴 가장 큰 과제는 리그의 지속 가능성이었다. 12일 대구에서 막을 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을 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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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두나무의 '스포츠 ESG'가 일군 기적…韓 탁구, ‘프로스포츠’의 문을 열다 (29.86)
막을 내린 '두나무 프로탁구리그'가 한국 탁구계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고 있다. ⓒ한국프로탁구연맹 남자부 파이널스 우승자 장우진은 "프로탁구가 크게 발전해서 어린 선수들도 이런 꿈의 무대에서 꼭 뛰고, 올림픽 탁구 금메달을 꼭 땄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KTTP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25시즌을 마무리한 ‘두나무 프로탁구리그’가 한국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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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제 고작 韓 14살 '중학교 1학년', 중국 형들 상대로 엄청난 퍼포먼스...아시아청소년대회서 동메달 획득 (22.03)
▲ ⓒ대한탁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한국 탁구의 미래로 주목받는 14세 유망주 이승수(대전동산중)가 국제무대에서 또 한 번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서 만만치 않은 외국 선수들과 맞서 값진 동메달을 따내며 차세대 에이스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승수는 31일(한국시간) 바레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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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탁구 첫 단체전 시대 연다…KTTP 시리즈2 문경서 개막 (21.80)
프로탁구 시즌 두 번쨰 무대가 막을 올렸다. ⓒKTTP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단체전 도입니다. ⓒKTTP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26 프로탁구 시즌 두 번째 무대가 막을 올렸다. 한국프로탁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가 6일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열린 시리즈1에 이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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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체육 꿈나무, 대한체육회 마련으로 전북 익산에 모여 교류의 장 열었다 (17.95)
▲ 대한체육회는 전라북도 익산에서 한국과 중국 체육 유망주가 모여 한-중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10회째 열었다고 전했다.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는 전라북도 익산에서 한국과 중국 체육 유망주가 모여 한-중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10회째 열었다고 전했다.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는 전라북도 익산에서 한국과 중국 체육 유망주가 모여 한-중 청소년스포츠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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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파이널스’ 개막...랭킹 1위 박규현·이다은 개막전 장식, 8강전부터 전 경기 생중계 (17.62)
▲ 광명시민체육관 특설경기장 ⓒKTT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프로탁구연맹(KTTP, 총괄위원장 현정화, 이하 프로연맹)이 주최하는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FINALS IN 광명시’가 마침내 막을 올렸다. 14일 오후 3시, 광명시민체육관 특설스튜디오에서 남녀 단식 16강 토너먼트 첫 경기가 시작됐다. 개막전의 주인공은 남녀 랭킹 1위 선수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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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재활 마무리, 김하영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 (17.13)
[스포티비뉴스=대구, 배정호 기자] 김하영(화성도시공사)이 마침내 프로탁구리그 정상에 섰다. 김하영은 12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원년 파이널스 챔피언 이은혜(대한항공)를 풀게임 접전 끝에 3대 2(11-7, 9-11, 6-11, 11-9, 6-3)로 꺾고 프로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명승부였다. 안정적인 연결력의 김하영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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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4강' 박강현, 드디어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 (16.63)
[스포티비뉴스=대구, 배정호 기자]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이 마침내 프로탁구리그 정상에 올랐다. 박강현은 12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남자단식 결승에서 우형규(한국마사회)를 3대 0(11-4, 11-2, 12-10)으로 완파하고 프로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게임 초반부터 박강현은 경기주도권을 완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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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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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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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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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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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