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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 또 호재! 홍명보호 유럽 피한다…캐나다, 스위스에 1-2 패배 B조 2위 확정 → 한국 A조 2위시 32강 맞대결 (228.54)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잠재적 32강 상대가 사실상 캐나다로 압축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잡고 조 2위로 오르면 B조 2위를 만나는데 캐나다가 그 위치에 자리했다. 캐나다의 제시 마치 감독,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잠재적 32강 상대가 사실상 캐나다로 압축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잡고 조 2위로 오르면 B조 2위를 만나는데 캐나다가 그 위치에 자리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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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하늘도 홍명보호 버렸다' 韓, 경우의 수 하나 줄어...에콰도르, 전차군단 독일 상대 2-1 역전승 (48.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하늘조차 홍명보호를 돕지 않는다. 전차군단 독일이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면서 경우의 수 가운데 하나가 사라졌다. 에콰도르가 2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E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독일에 2-1로 역전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에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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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째 한국인 빅리거 탄생 조짐' 이번엔 멀티 홈런 폭발, '12경기 9홈런+OPS 1.261' 2003년생 조원빈 센세이션, 더블A→ML 조기 승격하나 (25.40)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03년생 조원빈이 2경기 만에 다시 홈런포를 가동했다. 이번엔 더블A 승격 이후 첫 멀티 홈런이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 ONEOK 필드에서 열린 털사 드릴러스(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와 더블A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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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으면 안 되나 생각했다" 美 직행 후회했던 김도영 동기, 벌써 메이저 콜업 보인다…'9G 6홈런' 마이너 폭격, ML 유망주 1위도 무너뜨렸다 (23.65)
▲ 4일(한국시간) 더블A 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린 조원빈. 더블A 콜업 후 9경기에서 6개 째 홈런이다.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꿈을 키워가고 있는 유망주 조원빈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싱글A에서 더블A로 승격되자마자 연일 홈런포를 가동하고 있다. 이번엔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 투수까지 무너뜨리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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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제2의 추신수가 진짜 탄생할까… 야구 하기 싫었던 청년, 빅리그 40인 로스터 합류 반전? (23.32)
▲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으로 완벽한 반전에 성공한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는 대신, 메이저리그에 곧바로 도전하기로 마음 먹은 조원빈(23·세인트루이스)은 세인트루이스와 계약금 50만 달러에 합의하고 미국 도전에 나섰다. 공·수·주 모두를 갖췄고, 운동 능력도 좋아 여러 가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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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이달의 타자 선정→美 진출 5년 만에 '감격'…세인트루이스 조원빈, 드디어 더블A 승격 (23.32)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이 미국 진출 5년 만에 더블A로 승격됐다. ⓒMilb 센트럴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해 하이싱글A에서 연일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무력시위를 펼친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더블A로 승격됐다. 미국 'Milb 센트럴'은 23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조원빈을 더블A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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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쳤다! 10경기 7홈런, '김도영 동기' 벌써 마이너 정복, ML 조기 콜업도 보인다 (23.29)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도영, 안현민과 함께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2003년생 타자 유망주로 꼽히는 조원빈의 홈런 페이스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조원빈은 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 루트 66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블A 아칸소 트래블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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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승격 향한 무력시위! 조원빈 또 쳤다, 20G 만에 10호 홈런 폭발→첫 도루까지 (23.01)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로 승격된 후 연일 홈런을 폭발시키며 존재감을 드러냈던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후반기가 시작된 후 5경기 만에 또 아치를 그렸다. 조원빈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스프링데일의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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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자력 32강 진출 불가능’ 홍명보호 대참사, 몬테레이 전광판에 ‘조 2위→3위 추락’ 실시간 떴다 (22.79)
▲ 한국-남아공전이 열리고 있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실시간 순위가 전광판에 떠올랐다. 멕시코가 선제골을 넣었을 때, 실시간으로 A조 순위를 알려주고 있다. 이후 한국은 남아공에 실점해 A조 3위로 떨어졌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 입장에서는 일어나는 안 될 최악의 시나리오다. ‘안일하게 뛰지 말자’를 강조하며 남아공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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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22.67)
▲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조편성과 일정이 확정됐다. 첫 경기에서 왕옌청(한화 이글스)의 차출을 검토하고 있는 대만을 만난다. 일본과는 조가 나뉘었다. 한일전은 슈퍼라운드에서 열리게 됐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0일 야구 종목 조편성과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한국은 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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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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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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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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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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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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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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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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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