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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제일 먼저 오퍼해 주셨다"…FA 이적생 한승택 "주전 경쟁보단 '우승' 하고파" (25.16)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간절한 꿈을 품고 있다. KT 위즈의 뉴 페이스 한승택은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T의 2025 팬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행사 전 취재진과 만나 "내 목표는 우승이다"고 강조했다. 한승택은 2013년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이용규의 자유계약(FA) 이적 보상선수로 KIA 타이거즈에 합류했다.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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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10억 FA가 이렇게 잘할 일? '타율 0.421' 시범경기 대폭발…비결이 뭐예요? 물었더니 (23.4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최고의 결과다. KT 위즈 한승택(32)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최종전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 홈런을 책임지며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7-3 승리에 공헌했다. 한승택은 1-2로 끌려가던 2회말 2사 2루서 첫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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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어 압도적 호투→이강민 결승타→7회 폭풍 6득점…KT, KIA 꺾고 2연승+선두 수성 [수원 게임노트] (21.8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끝내 위기를 극복하고 승리를 쟁취했다. KT 위즈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KIA를 4연패에 빠트리며 2연승을 달렸다.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선발투수 맷 사우어가 6⅓이닝 3피안타(1피홈런) 2볼넷 7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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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83' FA 이적생, 2안타 2타점 부활탄 쐈다…"왜 결과 안 나오는지 고민 많았다" (21.8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부활의 신호탄이 돼야 한다. KT 위즈 한승택(32)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팀의 6-1 승리와 2연승, 위닝시리즈에 공을 세웠다. 한승택은 0-0으로 맞선 3회말 선두타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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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FA 시장 머리가 아프다… 1호 FA 계약은 누구? 김호령만큼 이 선수도 필요하다 (19.78)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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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최원준만 있는 게 아니야… 이강철 “단장님이 잘 하셨다” 숨은 FA 효과도 있다? (19.53)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을 벼른 KT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영입 한도를 꽉꽉 채웠다. FA 시장의 최대어이자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강백호(한화)를 놓쳤지만, 김현수 최원준 한승택과 계약하면서 외부 보강을 이뤄냈다. 1순위 후보자였던 박찬호(두산)의 경우는 금액이 너무 치솟자 KT가 스스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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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KIA 필승조 아니었나, 실점 또 실점 아쉽네…19세 신인에 이틀 연속 당하기까지 (18.87)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조상우(32·KIA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고개를 떨궜다. KIA 타이거즈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8로 패했다. 4연패의 늪에 빠졌다. 팀 순위는 5위다. 0-2로 끌려가던 KIA는 6회초 선두타자 제리드 데일의 우월 솔로 홈런으로 1-2 추격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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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도 박찬호도 이적 "걱정 많이 했다"…그런데 4위 질주, 일단 꽃감독은 '100경기'만 바라본다 (18.48)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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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친다고 해서" 이천에서 2안타→곧바로 1군 콜업 '7번 지명타자' 선발까지, 2경기 1득점 타선에 트레이드 복덩이 되나 (18.00)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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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폭우라니, 수원 롯데-KT전 지연 개시 확정…박세웅vs사우어 볼 수 있나 (17.10)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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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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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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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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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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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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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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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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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