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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내 우상" 발언에 깜짝 놀랐던, 88% '공백 메울 것' 동의 (0.00)
▲ 브리안 힐이 손흥민 부상 공백을 메울 선수로 떠올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25) 인터뷰에 깜짝 놀랐던 브리안 힐(20)이 손흥민(30) 공백을 메울 적임자로 떠올랐다.영국 매체 '풋볼팬캐스트'는 11일(한국시간)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손흥민 부상 공백에 고민하고 있다. 스티븐 베르흐바인이 유력한 대체 선수로 예상됐지만, 브리안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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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억 토트넘 '방출 대상'…또 무리뉴 '호통' 들으러 이적? (0.00)
▲ 도허티▲ 무리뉴 감독(왼쪽)이 토트넘을 지휘할 때, 도허티(오른쪽)가 지시를 받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이 맷 도허티(29, 토트넘 홋스퍼) 영입을 노린다. 무리뉴 감독을 1월에 수비 보강을 원하는데, '옛 제자' 도허티를 장바구니에 넣었다.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를 포함한 다수는 27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A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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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에게 '리버풀 빅클럽' 아닐까, 살펴보니 (0.00)
▲ 홀란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시티,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대어' 엘링 홀란드(21, 도르트문트) 대리인 미노 라이올라 한 마디에 유럽 축구계가 술렁였다. 해당 인터뷰를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한 발 물러섰다. 하지만 올해 초 이적설에 있었던, 리버풀은 없었다. 홀란드는 잘츠부르크 시절부터 주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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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도 인정 "손흥민, 토트넘 역대 최고 5명" (0.00)
▲ 손흥민과 가레스 베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레스 베일(32, 레알 마드리드)이 손흥민(29)을 토트넘 드림팀 5인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물론 자신에게 역대 최고의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베일은 24일(한국시간)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와 질의응답에서 토트넘 역대 드림팀 5인을 선정했다. 한동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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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없고, 손흥민 있다'…2021년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0.00)
▲ 호날두와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을 톱 클래스로 인정하고 있다. 올해의 프리미어리그 베스트에 뽑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2021년 올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했던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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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이적설 장현수, '알힐랄과 2년 재계약 합의' 보도 (0.00)
▲ 장현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장현수(30)의 최종 행선지는 어디일까. 중동 잔류일까, K리그 도전일까. 현지에서 2년 재계약 합의설도 있다.중동 매체 '뉴스24'는 "스포츠 저널리스트 함무드 알-카타니 보도에 따르면, 장현수와 무함마드 알-부락이 각각 2년, 3년 재계약에 합의했다. 알힐랄 고위층은 두 선수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장현수는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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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월드클래스'…손흥민, 英 매체 '올해의 공격수 TOP5' 최초 진입 (0.00)
▲ '웰컴 월드클래스' 손흥민이 올해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90min[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 안토니오 콘테 감독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를 월드클래스라 말했다. 영국 현지에서도 이제는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인정했다.영국 매체 '90min'은 22일(한국시간) 포지션별로 2021년 최고의 선수를 뽑았다. 각각 5명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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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에릭센 EPL 복귀 검토 (0.00)
▲ 토트넘 시절 프리미어리그 톱 클래스 경기력을 보였던 에릭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까. ICD(이식형 심장 제세동기)가 관건이지만, 톱 클래스 미드필더이기에 프리미어리그 5개 팀이 노린다.영국 매체 '미러'는 21일(한국시간) "에릭센이 빅 리그로 돌아가길 원한다. 에릭센 대리인은 다시 정상급 경기력으로 돌아올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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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황희찬 사라졌다…울버햄튼 '황소없이' 첼시를 만난다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프리미어리그를 질주하던 '황소' 황희찬이 쓰러졌습니다. 울버햄튼 최전방에서 왕성한 경기력을 보였기에 브루노 라즈 감독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울버햄튼은 한국시간으로 19일 오후 11시 잉글랜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를 치릅니다. 브라이턴전에서 4경기 무승(2무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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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아스널 나가라"…주급 25만 파운드 먹튀로 추락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아스널을 책임지던 에이스에서 '먹튀'로 전락했다. 피에르 오바메양(32)이 아스널을 떠나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오바메양은 최근에 팔에 둘렀던 주장 완장까지 박탈됐다.오바메양은 2018년 도르트문트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했다. 도르트문트에서 213경기 141골 36도움을 기록했기에 득점력 가뭄에 시달리던 아스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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