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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에 좌절하지 않은 심장… 모두가 인정한 땀방울, SSG에 새로운 소금이 왔다 (105.53)
▲ 올 시즌 SSG 내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홍대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9회 시작까지만 해도 2-5로 뒤지고 있었다. 하지만 상대 투수 임지민의 9회 난조를 틈타 반격 찬스를 잡았다. 1사 후 이지영의 안타, 마드리스의 볼넷으로 득점권 기회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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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승부수였나 모험수였나, 왜 투수 교체가 없었을까… 이게 LG의 현실, 3위도 위태롭다 (99.87)
▲ 염경엽 L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염경엽 LG 감독은 후반기 들어 팀 부진의 가장 큰 지분이 있는 것은 선발진이라고 냉정하게 분석했다. 선발이 오래 버텨주지 못하면서 마무리 손주영까지 가는 길이 험난해졌다는 것이다. 믿을 만한 불펜 카드들이 예년보다 부족한 가운데, 선발이 6이닝 정도를 먹어주지 못하면 그 사이를 불펜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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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방학' 끝나자마자 칭찬 세례…벌써 1R 특급유망주의 '성공'을 확신하다니 "성장하고 이겨내더라" (93.40)
▲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런 선수들이 꼭 성공을 하더라" 이숭용 감독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3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로테이션을 공개하면서, 김민준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 KBO리그는 최근 짧은 휴식기를 가졌다. 폭염이 기승을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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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좌타 거포, 내년 풀타임 1루수 시험대 섰다… 좌완에도 계속 붙인다, 이숭용 테스트 시작 (71.81)
▲ 팀의 장기적 주전 1루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전의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좌타 거포 자원인 전의산(26)은 구단과 팬들로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선수다. 아직 타격에서 가다듬을 것이 있다는 평가지만, 기본적인 로우 파워는 이미 차고 넘치게 보여줬다. 데뷔 시즌이었던 2022년 77경기에서 13개의 홈런을 치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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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축하 받는 한유섬 (66.26)
▲ 한유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SSG 한유섬이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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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유섬, '1회부터 홈런 작렬' (62.91)
▲ 한유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SSG 한유섬이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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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투런포 날린 한유섬 (61.40)
▲ 한유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SSG 한유섬이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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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유섬, 기선제압 투런포 (61.40)
▲ 한유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SSG 한유섬이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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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만 전국대회 2관왕, 후배들 자랑스러워"…SSG 한유섬, 모교 경남고에 1000만원 상당 야구 배트 기부 (49.62)
▲ SSG 랜더스 한유섬이 모교 경남고에 야구 배트를 기부했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배가 통 큰 축하를 전했다. SSG 랜더스 외야수 한유섬(36)은 최근 모교 경남고등학교 야구부에 1000만원 상당의 야구 배트를 기부했다. 경남고의 전국대회 2관왕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서다. 경남고 야구부는 지난달 2일 열린 제59회 대통령배 전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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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 대지 않고 묵묵히 그 자리를 지켰다… 한유섬의 불꽃은 아직 꺼지지 않았다 (37.52)
▲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5월 이후 맹활약으로 팀 타선을 지탱하고 있는 한유섬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주축 타자 한유섬(36)은 시즌 초반 타격 부진에 시달렸다. 타율이 떨어지는 것은 그렇다 쳤는데, 이 힘 있는 거포의 방망이에서 좀처럼 장타가 터지지 않았다. 3~4월 29경기에서 타율도 0.233으로 처졌고, 무엇보다 홈런은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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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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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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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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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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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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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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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