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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 제니' 팀 사랑해" 다크비 한해리준, '보이즈 2 플래닛' 여정 마무리 (48.19)
▲ 출처|=Mnet '보이즈 2 플래닛' 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다크비(DKB) 멤버 한해리준이 '보이즈 2 플래닛' 여정을 마무리했다. 한해리준은 지난 4일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최종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2차 생존자 발표식에 앞서 데뷔 콘셉트 배틀 신곡 매칭 결과가 발표되었다. 한해리준은 'Lucky MA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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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준우승’ 메시에게 9번째 발롱도르 수상할까…“월드컵 우승했다고 발롱도르 수상 보장하지 않아” 공식발표 (16.95)
▲ 출처|발롱도르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월드컵 준우승에도 발롱도르를 수상할까. 발롱도르는 24일(한국시간) “월드컵에서 우승했다고 해서 발롱도르 수상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메시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는 사진과 함께 공식 웹사이트에 관련 글을 올렸다. 메시는 그동안 바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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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탈락에 눈물' 해리 케인, 끝내 경기 후 투헬 감독 저격 "너무 일찍 내려앉은 것이 패배 요인" (15.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승 문턱에서 또 한 번 좌절한 잉글랜드. 주장 해리 케인은 아르헨티나전 패배 직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승부처에서 팀이 지나치게 수세적으로 변한 점이 결정적인 패인이었다고 돌아봤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1-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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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투헬 전술 지적 "1-0으로 앞선 뒤 지키려고만...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14.29)
▲ 출처| X(구 트위터)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해리 케인이 토마스 투헬 감독의 전술을 비판하며 결국 좌절했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양 팀의 맞대결은 경기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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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홀란' 벨링엄이 이겼다 '동점골+역전 결승골까지'…잉글랜드, 노르웨이 이변 잠재웠다 → 연장 혈투 끝에 2-1 승리 4강 진출 (13.83)
▲ 포지션의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은 벨링엄의 파괴적인 득점 감각 앞에서 북유럽의 돌풍 노르웨이도 끝내 무릎을 꿇었다. ▲ 포지션의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은 벨링엄의 파괴적인 득점 감각 앞에서 북유럽의 돌풍 노르웨이도 끝내 무릎을 꿇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주드 벨링엄이 홀로 흐름을 뒤집어 놓는 압도적인 해결사 본능을 폭발시키며 잉글랜드를 월드컵 4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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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악의 센터백 듀오" 토트넘 주장 각성시킨 멍청한 발언..."은퇴 후에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겠다" (13.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르헨티나 수비의 핵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잉글랜드를 꺾은 뒤 게리 네빌을 향해 강한 반격에 나섰다. 경기 전 자신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를 비판했던 네빌의 발언이 오히려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됐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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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 성명! 충격적인 '15분', 메시에게 2대 맞고 "케인-벨링엄이 도달한 줄 알았는데…GOAT 인정" 잉글랜드 전설들 백기 (13.69)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잉글랜드의 60년 염원을 무너뜨렸다. 경기 종료가 가까워진 순간 두 차례 결정적인 도움을 몰아치며 아르헨티나의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맞아봐서 더 잘 안다. 잉글랜드가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에게 항복을 선언했다. 60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노렸던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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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손 마라도나 이후 40년 만에 처음’ 벨링엄,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토너먼트 2경기 연속 멀티골 폭발 (13.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드 벨링엄이 잉글랜드를 4강으로 이끌며 월드컵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1986년 디에고 마라도나 이후 무려 4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린 선수가 됐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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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1-0 승리' 개최국 멕시코, 16강에서 잉글랜드에 2-3 패배...벨링엄 멀티골-케인 PK 결승골 작렬 (12.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며 멕시코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무대에 올랐다. 40년 전 '신의 손' 악몽이 남아 있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이번에는 승리의 기억을 남겼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3-2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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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은 잉글랜드판 홍명보? "우리 최고의 경기 중 하나, 후회없다"..."경기 후 수백만 명의 감독 생겨" (10.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의 전술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는 "최고의 경기"였다며 전술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유리한 고지를 먼저 점하고도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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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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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