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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수준급 선수 많이 왔을텐데…김태형에게 170억 FA 선물했다면 역사는 바뀌었을까 (18.41)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감했던 롯데의 대투자는 지금까지 명백한 '실패'라고 할 수 있다. 롯데는 2022시즌을 마치고 대대적인 전력보강에 착수했다. FA 시장의 '큰손'으로 등장한 롯데는 FA 포수 유강남과 4년 총액 80억원, FA 유격수 노진혁과 4년 총액 50억원, 그리고 FA 전천후 투수 한현희와 3+1년 총액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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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남, 끝날 때까지 포수 출전은…" 롯데 또 악재에 울상, 올해도 170억 트리오 눈물 흘렸다 (10.42)
▲ 유강남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지금 롯데의 1군 엔트리에는 포수가 무려 4명이 등록돼 있다. 사실 이런 경우는 흔치 않다. 나름 이유는 있다. 롯데의 주전 포수 유강남(33)은 지난 5일 인천 SSG전에서 상대 타자의 파울 타구에 어깨를 맞았고 이는 부상으로 이어졌다. 유강남의 출전 기록 역시 이 경기에서 멈춰있다. 어깨를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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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마음먹으면 이길 수가 없다” 그 공포 사라지니, 올해는 롯데-두산이 람보로 등장하나 (8.50)
▲ 김태형 감독 계약 마지막 해를 맞이한 롯데는 시장에 돈을 쓸 수 있다는 소문이 일찌감치 파다하게 퍼졌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2025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1호 이적 계약’은 심우준(한화)이 차지했다. 심우준은 FA 시장이 열린 지 이틀 만에 한화와 4년 총액 50억 원에 계약하며 속전속결로 협상을 마쳤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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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선발 탄생’ 롯데 1차 지명 흑역사 지우나… 이러면 김진욱과 한현희는 어떻게 될까 (6.71)
▲ 롯데 선발진과 마운드에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민석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롯데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상대 마운드를 끝내 공략하지 못하고 0-1로 졌다. 3월 28일 사직 kt전 이후 처음, 즉 시즌 두 번째 무득점 패배였다. 상대 선발 드류 앤더슨의 위력, 그리고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대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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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명장 자존심에 금이 갔다… 부임 2년인데 순위가 그대로라니, 마지막 해는 웃을 수 있나 (6.05)
▲ 롯데 감독 부임 후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며 명장 자존심을 구긴 김태형 롯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포스트시즌이 삼성의 승리로 끝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마치고, 이제 준플레이오프로 본격적인 가을의 전설을 시작한다. 하지만 올해도 롯데 팬들은 가을 잔치가 남의 일이다. 올해까지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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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강백호 대전 참전? 어쩌면 이 선수에 달렸다… MLB도 호평했던 재능, 김태형 합격점 받을까 (5.37)
▲ 올 시즌 공수 모두 힘겨운 시기를 보내며 위기를 맞이한 나승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은 명장 김태형 감독을 영입한 롯데는 올해 또 한 번의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다. 김 감독 부임 이전인 2023년 롯데는 7위였다. 부임 첫 해인 지난해도 7위였고, 2년 차인 올해도 7위다. 승률도 별 차이가 없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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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던진 한현희, 왜 하루 만에 2군행? 김태형 다 생각이 있다… 윤성빈이냐, 김진욱이냐 결단만 남았다 (3.62)
▲ 14일 광주 KIA전에서 잘 던졌지만 15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한현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롯데 베테랑 투수 한현희(32)는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4-0 승리에 기틀을 놨다. 이날이 임시 선발이 투입되는 날이라는 것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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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의 양자택일, 한현희가 부응했다… ‘이닝 쪼개고 쪼갠 총력전+중심타선 분전’ 롯데, KIA에 전날 패배 설욕, 한화와 2경기차 [광주 게임노트] (3.27)
▲ 임시 선발로 나서 무실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몫을 다한 한현희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14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선발 투수로 누구를 낼까 고민과 고민을 거듭했다. 이날은 기존 선발 외에 다른 투수가 들어가야 하는 날이었고, 후보는 한현희와 박진이었다. 여기서 김 감독은 한현희에게 우선권을 주기로 했다고 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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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도전' 0.5G 차 경쟁 팀끼리 이럴수가, KIA와 NC 트레이드 왜 파격적인가 (2.48)
▲ 최원준이 NC에서 새출발한다. NC와 KIA는 28일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IA타이거즈 ▲ 마산고 출신 '로컬보이' 김시훈이 KIA로 이적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동 5위 KIA 타이거즈와 8위지만 5위와 0.5경기 차인 NC 다이노스가 28일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IA는 예비 FA인 외야수 최원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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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260억 투자했는데 모두 2군에 갔다…김태형 아니면 이런 결단 했을까 (2.37)
▲ 박세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지금 롯데는 단독 3위에 위치하고 있지만 결코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 4위 삼성에 0.5경기, 5위 KT에 1경기, 6위 SSG에 1.5경기, 7위 KIA에 2.5경기차로 앞서고 있어 언제 순위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형국이다. 가을야구를 향한 열망은 그 누구보다 간절하다. 현재 10개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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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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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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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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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