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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176.25)
▲ 이형범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1년 사이에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일까. 지난해 KBO 리그 최대 화제는 한화의 돌풍이었다.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막강한 원투펀치를 보유하는 한편 마무리투수 김서현을 필두로 박상원, 한승혁, 김범수, 조동욱, 김종수에 신인 정우주까지 불펜투수진 역시 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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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한화 트레이드 성공신화 믿을수 없었나…KS 대참사 언제부터 조짐이 보였나 (42.03)
▲ 한승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런 '대참사'가 또 있을까. 한화는 분명 8회까지 앞서고 있던 팀이었다. 한화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와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4-7 역전패를 당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한화는 7회말 문현빈이 중전 적시타를 때리면서 3-0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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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하주석-KIA 이형범 1대1 트레이드 깜짝 성사!…"팀 전력에 보탬될 것이라 기대" (27.21)
▲ 하주석.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팀의 전력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화 이글스 ▲ 이형범.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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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트레이드, 노시환의 양가감정 "아쉽다, 제일 많이 도와준 형"→"잡아야죠, 나한테 치지 말라고" (26.25)
▲ 노시환과 하주석. 한화 이글스는 23일 경기 후 하주석을 KIA에 내주고 투수 이형범을 영입하는 1대1 트레이드에 나섰다. 노시환은 신인 시절부터 가깝게 지냈던 하주석의 이적을 아쉬워하면서도 하주석의 커리어에는 긍정적인 결정이라고 봤다. ⓒ 한화 이글스 ▲ 한화 노시환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두 가지 마음이 공존했던 것 같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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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하주석 트레이드 할 수 있었던 이유… 김경문도 흐뭇, 독수리 내야 미래가 뜬다 (24.78)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1군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받은 박정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와 한화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 팀의 3연전 마지막 경기가 끝난 뒤 1대1 트레이드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내야수 하주석을 내주는 대신, 우완 불펜 이형범을 얻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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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KIA로 전격 트레이드…김경문 마지막 메시지 "앞으로 좋은 활약하길 바란다" (24.53)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더이상 '동행'은 없었다. 한화에서만 15년을 뛴 '원클럽맨' 하주석(32)이 결국 트레이드로 이적한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마친 뒤 KIA와 진행한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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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왜 142km 던지는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나…구단은 "경쟁력 확인" 자신, 결과는 속단할수 없다 (24.34)
▲ 이형범 ⓒKIA 타이거즈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들이 많은데 한화는 강속구와는 거리가 먼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다. 무슨 이유에서였을까. 한화는 지난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를 마치고 KIA와 진행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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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한화-롯데 올스타 내야수 실책 1개 추가됐다…KBO 후반기 첫 기록 정정, 트레이드 이적생과 희비 (23.13)
▲ 이도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스타 경력이 있는 한화와 롯데 소속 내야수의 실책이 1개씩 추가됐다. 후반기 첫 기록 정정 사례다. KBO는 지난 2022년 4월부터 기록 이의신청 심의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KBO 리그 규정에 따르면 이의신청은 구단이나 선수가 해당 경기 종료 후 24시간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심의는 경기 영상을 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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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신인으로 만난 선수를 한화에서…8년 만에 재회한 이형범에게 김경문 감독이 던진 농담 (22.69)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 신인으로 처음 만났던 선수를 한화에서 다시 만났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밤 KIA 타이거즈와 1대1 트레이드로 투수 이형범을 영입하고 내야수 하주석을 내줬다. 한화는 24일 대전 LG전에 앞서 이형범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박재규가 말소됐다. 이형범은 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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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었던 두산 KIA, 하나씩 제쳐야죠" 깜짝 트레이드 주인공 목표는 적어도 4위? (22.33)
▲ 23일 밤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된 이형범. ⓒ 한화 이글스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내가 몸담았던 팀들이 위에 있더라. 하나씩 제치고 올라가고 싶다. 5위 두산부터 제치고 4위 KIA도 제치고 가을야구 가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프로 데뷔 14년 만에 네 번째 소속 팀을 만나게 된 한화 이형범이 가을 야구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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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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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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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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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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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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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