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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한화 5선발? 확정은 이르다, 캠프에서 더 좋았던 선수 있다… 한화 구상 운명 쥐었다 (129.6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해 아시아쿼터로 선발한 대만 출신 왕옌청(25)의 투구에 흡족한 미소를 짓고 있다. 타 구단과 치열한 경쟁 끝에 영입한 왕옌청의 구단의 기대대로 비교적 순조로운 준비 과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10개 구단 아시아쿼터 중 가장 돋보이는 선수임에 틀림 없다. 왕옌청은 26일 일본 오키나와 나고시영구장에서 열린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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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오재원 테이블세터 출격…'5할 승률 도전' 한화 선발 라인업 확정 (36.79)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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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5위 2.5G차 추격…김경문 "누구보다 왕옌청이 선발 역할을 잘 소화했다" 칭찬 (33.16)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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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선발인데 5⅓이닝 무실점→한화 타선 봉쇄! 설종진 감독 "박정훈 완벽투 펼쳤다" (27.53)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박정훈 완벽투 펼쳤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전날(12일) 한화를 상대로 마운드가 폭격을 당하면서 무릎을 꿇었던 키움이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려놓는데 성공했다. 키움은 경기 초반부터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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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 던지면 좋죠" 한화 대체 선발 3회까지 진짜 좋았는데…타선이 패전위기 지웠다! 4회 5득점 빅이닝! (24.77)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3회까지 48구만 던지면서 1실점. 한화 대체 선발 박준영은 비록 리드는 내줬지만 군더더기 없는 투구 내용을 보여줬다. 그러나 60구를 넘기면서 제구가 흔들리기 시작했고, 결국 4회를 다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그러나 패전은 모면했다. 한화 타선이 4회말 공격에서 5점을 몰아쳐 0-3 열세를 뒤집었다. 박준영은 8일 대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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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1번 출격' 한화 후반기 개막전 선발 라인업 공개…에르난데스 1군 등록 (22.17)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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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자기 몫 해줬다" 5회 못 버틴 선발, 그래도 칭찬한 김경문 감독 (21.86)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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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130m 초대형 홈런포 대폭발…상대 에이스 153km 강속구 박살, 승부는 그렇게 접전이 됐다 (21.33)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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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승이 귀하다' 이번엔 1번타자 교체로 돌파구 모색…선발 라인업 공개 (21.19)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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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60홈런 캡틴 마침내 돌아왔다…채은성 컴백→DH 출격, 오재원은 1군 엔트리 제외 (21.10)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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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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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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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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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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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