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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려고 불펜게임 하는 것 아냐, 알칸타라와 싸워보려고" 염경엽 감독 승부수 띄웠다 (119.51)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함덕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그냥 지려고 하는 게 아니다. 불펜게임으로 알칸타라와 싸워보겠다는 거다." LG 트윈스는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함덕주를 예고했다. 원래 이날 경기는 대체 선발로 로테이션을 돌던 이정용의 차례인데, 이정용이 지난 등판 부진 여파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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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극대노! LG 1위인데 왜 불안한가…오스틴 만루포 아니었으면 지금 5연패 (101.80)
▲ LG 박해민이 30일 고척 키움전에서 김건희의 타구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SPOTV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 주장 박해민이 1회부터 분통을 터트렸다. 김건희의 우중간 잘 맞은 타구를 끝까지 따라가 글러브에 담았는데, 공이 글러브에서 빠지면서 안타가 됐다. 박해민이 분을 참지 못한 듯 글러브와 모자를 차례로 집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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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연패 이래서 길어졌다, 4실점→5실점→7실점 5회만 되면 왜 이러나 (96.3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또 졌다. LG가 또 5회에 난타당하면서 역전패했다. 최근 3경기 연속 5회 역전패. 8경기 중에서 5회를 앞선 채 마친 경기는 한 번도 없었다. 동점으로 마친 경우도 단 1경기뿐이다. 지키는 야구를 생각할 일도 없이 이미 주도권을 넘겨준 채 후반을 맞이하고 반전 없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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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함덕주 (82.38)
▲ 함덕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3차전이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7회말 LG 함덕주가 역투하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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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멀티포 홈런 1위 탈환! LG 투수 8명 불펜게임으로 알칸타라 잡았다, 2연패 탈출 (77.07)
▲ 오스틴 ⓒ곽혜미 기자 ▲ 천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지난 5경기 1승 4패로 고전하던 LG가 선발 매치업 열세를 극복하고 승리를 거뒀다. 함덕주를 시작으로 8명의 투수가 등판한 끝에 라울 알칸타라가 선발 등판한 키움을 잡았다. 오스틴 딘이 멀티 홈런을 기록하며 홈런 1위를 되찾았다. LG 트윈스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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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LG가 1위다, 고비 오면 이기니까 “흐름상 굉장히 중요한 경기였다” (70.15)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염경엽 감독은 1일 키움과 경기를 앞두고 기록만 봤을 때 LG는 5할 승률 턱걸이를 하고 있었어야 한다며 "이겨야 할 경기에 집중해서 이겨낸 팀워크 덕분"이라고 말했다. 1일 LG 경기도 그런 경기였다. LG는 매치업 열세를 극복하며 키움을 10-4로 꺾었다. 키움이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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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유토 표정, 감독도 읽었다 "의아한 표정 짓길래…더 던지면 오늘(1일) 못 나간다고 설명" (58.22)
▲ 키움 투수 카나쿠보 유토. ⓒ SPOTV 중계 화면 캡처 ▲ 카나쿠보 유토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설종진 감독이 전날(6월 30일) 투수 교체에 대해 설명했다. 7회 무사 1, 2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정리한 뒤 8회에도 올라와 아웃카운트 2개를 잡은 카나쿠보 유토를 이닝 중간에 교체한 배경에 '연투 관리'가 있다고 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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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대체의 대체 선발' 필요할 지경…염경엽 감독 "송승기 자리 불펜게임 혹은 박시원 선발" 예고 (55.56)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LG가 대체 혹은 임시 선발이 세 번 등판하는 일주일을 3승 3패로 마쳤다. 23일 삼성전 장현식의 선발승처럼 임기응변으로 재미를 본 경우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한계를 체감하기도 했다. 25일 삼성전 선발 이정용이 5이닝 8실점으로, 29일 롯데전 선발 장현식이 2⅔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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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밀어내기 볼넷 허용한 함덕주 (53.07)
▲ 함덕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6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LG 함덕주가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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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모르던 LG 위기감지기 오작동…66일 만에 3연패, 이러다 시즌 최장 연패 나온다 (52.78)
▲ LG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올 시즌 네 번째 3연패에 빠졌다. 마지막 3연패는 지난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그로부터 66일 만에 다시 3연패하면서 선두 삼성과 멀어지고, 3위 KT와는 가까워졌다. 지난 두 달 동안 2연패 뒤에는 어떻게든 이겼던 '위기감지기'가 이번에는 작동하지 않았다. 다음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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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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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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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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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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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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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