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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월드컵 대실패' 한국 축구 뜯어고친다...문체부, 박지성-이영표와 손 잡고 '케이-축구 혁신위원회' 출범 (105.6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 이후 한국 축구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와 축구계 주요 인사들이 개혁 작업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7월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케이-축구 혁신위원회'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혁신위는 한국 축구의 장기 비전 수립과 행정 구조 개편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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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을 위하여!' 체육공단, 우수 사례 발굴 나서 (33.76)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적극행정을 위해 우수 사례 발굴에 나섰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행정 혁신은 체육계에도 중요한 화두 중 하나다. 선진 행정을 구현해야 밝은 미래를 창조할 수 있어 그렇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모두가 만족할 행정 발굴에 나섰다. 12일 ‘2026년 제1차 적극행정 혁신위원회’를 열고 우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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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흡→양호, 대한체육회 경영 실적 대대적 개선…공정-투명 앞세운 '유승민 효과' (33.28)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지난해보다 나아진 경영 실적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받았다. 체육회는 1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도 기타 공공기관 및 단체 경영 실적 평가에서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평가 대상 42개 기관 중 전년 대비 등급이 상승한 기관은 6곳이다. 특히 두 단계 이상 상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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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에 김대년 내정…첫 장관급 공직자 출신 (30.40)
대한체육회는 김대년 대한체육회 선거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체육회는 김대년 대한체육회 선거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김대년 내정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보담당관, 선거연수원장, 관리국장, 기획관리실장, 사무차장을 거쳐 2016년 11월 사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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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떠난 KFA, 이용수가 키 잡았다…축구협회장 직무대행 공식 승인→차기 선거·개혁 시계 속도 낼까 (26.49)
▲ 이용수(사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대한축구협회장 직무를 대행하게 되면서 정몽규 전 회장 사임 이후 이어진 협회 수장 공백이 일단 해소됐다. 다만 직무대행 체제는 어디까지나 한시적인 성격인 만큼 차기 회장 선거 준비와 제도 개편 논의가 속도를 낼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동시에 직무대행이 어디까지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지를 둘러싼 논란도 남아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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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버지' 박지성 나선다! '韓 축구 심폐소생' 이영표-박주호-문체부와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 (25.40)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지성이 한국 축구 쇄신의 전면에 선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 이후 거센 비판에 직면한 한국 축구가 정부 주도의 혁신 기구를 통해 근본적인 변화 작업에 들어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일 “오는 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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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이걸 맡다니' 日 언론도 놀랐다…"홍명보 때 경고, 직접 한국 축구 살리러 나서" 혁신위 공동위원장에 관심 (25.06)
▲ 박지성이 북중미 월드컵 실패를 계기로 시작된 한국 축구의 대대적인 쇄신 작업 선두에 선다. 박지성이 공동위원장을 맡은 K-축구 혁신위원회가 곧 출범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웃 나라 일본이 대한민국 축구의 대대적인 개혁 작업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칼을 빼든 당사자가 J리그 전설이기도 한 박지성이라 더욱 놀라는 눈치다. 일본 매체 '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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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감독 선임은 논의하지 않습니다"...박지성 위원장, 혁신위 본분 강조 "축구협회가 나아갈 올바른 방향 제시할 것" (24.82)
▲ 6일 오후 서울 송파 올림픽파크텔 베를린홀에서 K-축구혁신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박지성 FIFA 분과위원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영표, 박주호 등 축구인들도 힘을 보탠다. 제공| 문체부 [스포티비뉴스=송파,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맞닥뜨린 전례 없는 행정 공백과 신뢰 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출범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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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망했다' 구자철, 낡은 축구인들에 직격탄 "기득권 누리셔라, 대신 일은 제대로 해달라" (24.05)
▲ 구자철은 ”축구 선수 이후의 행정가로서도 한국 축구의 뜻깊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누구보다 한국 축구의 개혁과 발전을 바랐고, 그렇게 되길 소망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를 짓눌러 온 낡은 기득권 문화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세계 축구의 흐름과 트렌드를 직접 경험한 이들이 시대에 맞는 변화를 외쳐도, 축구 후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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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 취임식 열고 본격적인 행보 돌입 "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24.0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국민께 신뢰받는 조직으로 자리 잡도록 힘을 보태겠다." 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이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체육회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회관 본관 13층 대회의실에서 김 신임 사무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의 사전 협의와 이사회 동의를 거쳐 임명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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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