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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오피셜’ 공식입장 “이강인은 그리즈만 후계자 맞다” 언급 가능성 높아…西 유력지 “감독 전술에 놀라운 속도로 적응→그리즈만 역할 기꺼이 떠맡을 준비 완료” 감탄 (98.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스페인 현지 시선을 리그 6경기 만에 사로 잡았다. 오사수나전 이후 빠르게 앙투앙 그리즈만 후계 자리를 꿰찰거라는 전망. 곧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입에서도 이와 같은 말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스페인 유력지 ‘아스’는 18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2골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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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감독이 이강인 ‘7번’ 줬던 진짜 이유 공개…“뛰어난 볼 간수·대담한 성격·헌신적인 태도, 완전 매료됐다” (93.22)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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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황인범에서 '열도 칸나바로' 변신…"리버풀과 센터백 전환 합의" 509경기 중 244경기 중앙 수비수 출장→英매체 "5순위 영입보다 포지션 대수술이 현실적" (71.65)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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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데뷔전 탄생! '데뷔골' 이강인 진짜 미쳤다, 아틀레티코 데뷔와 동시에 '환상 감아차기'로 쾅...라리가 개막전서 말라가에 2-0 승리 (48.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단 13분이면 충분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왼발 감아차기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스페인 무대 복귀를 화려하게 알렸다. 현지에서는 벌써부터 앙투안 그리즈만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이강인을 향해 '새로운 영웅'이라는 찬사가 쏟아졌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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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낮은 레벨 뛰는 선수 많아…” 홍명보 감독은 바지감독 ‘논란’ “훈련-모델은 내가” 문제됐던 아로소 수석코치 인터뷰 삭제 엔딩 “홍명보 감독은 흔치 않은 리더” 해명 (43.6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홍명보 감독의 ‘오른팔’이 월드컵을 두 달 앞둔 시점에 ‘똥볼’을 찼다. 안 그대로 대표팀을 향한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 마치 홍명보 감독은 ‘바지감독’이며 자신이 모든 걸 설계하는 듯한 뉘앙스의 인터뷰를 했다. 지난달 게제됐던 포르투갈 현지 언론과 인터뷰는 논란이 불거지자 즉각 삭제조치됐고, 아로소 수석코치는 개인사회관계망서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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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차붐 다음 韓 축구 레전드 등극…'독일에서만 무려 10년' 이재성, 마인츠와 2년 재계약! (26.7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34)이 마인츠05와 동행을 선택했다. 마인츠는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핵심 전력인 이재성과 브루흐베흐 스타디움에서 새로운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재성은 오는 2028년까지 2년 더 마인츠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게 됐다. 이번 서명으로 이재성은 마인츠에서만 7년, 독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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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대학로에선 뮤지컬 안 해" 발언 논란에 사과…"상처드려 죄송" (18.51)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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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탈락에도 亞 유일 베스트11…이강인 심경 고백 "내 몫을 더 잘했어야 했다, 기대 보답 못해 죄송한 마음" (15.33)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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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박지성 뭘 알아, 정몽규는 희생"…더 말하지 않겠다던 서강일 회장, 국회가 불렀다…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 채택 (14.54)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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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12.05)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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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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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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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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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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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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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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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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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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