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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안타→86안타→100안타' 해마다 우상향 이정후, 전반기 3할 타율 지켰다 (130.2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세 번째 시즌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3할 타율을 유지하는 한편 88경기에서 100안타라는 성과 또한 얻었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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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대1 대형 트레이드 성사! '다저스 라이벌도 승부수 던졌다' 양키스 23홈런 강타자 전격 영입 (112.96)
▲ 워싱턴 내셔널스 핵심 타자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뉴욕 양키스가 타선 보강을 위해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타릭 스쿠발을 영입한 LA 다저스에 대응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SPN,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은 3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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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억 거포, PHI 구단 신기록 작성…또 쳤다! 30홈런→57.9개 페이스, 벌써 '홈런왕' 타이틀 보인다 (110.75)
▲ 카일 슈와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겨울 5년 1억 5000만 달러(약 2308억원)의 투자는 결코 틀리지 않았던 모양새다.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가 2년 연속 내셔널리그 홈런왕을 향해 성큼성큼 나아가는 중이다. 슈와버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원정 맞대결에 2번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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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누가 못한대! 교체 출전→2루타 작렬…기술적 타격 제대로 뽐냈다, 시즌 타율 0.309 (102.62)
▲ 이정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정후가 시원한 장타를 뽑아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8-2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어내며 콜로라도를 2연패에 빠트렸다. 한국인 메이저리거이자 주전 외야수인 이정후는 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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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75.22)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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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日 전설 '이치로' 넘었다…NL 지명타자로 '4번째 실버슬러거' 수상 성공 (25.33)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올해 내셔널리그 지명타자 부문 실버슬러거를 수상했다. 개인 통산 4번째 수상으로, 스즈키 이치로를 넘어 일본인 타자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새 역사를 썼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발표한 내셔널리그(NL) 실버슬러거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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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노히트 11K' 연봉 450억 다저스 투수가 해냈다, 콜로라도에 3-1 역전승…김혜성은 2타수 무안타 (14.78)
▲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타일러 글래스노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7이닝을 노히트로 막아 내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글래스노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2볼넷 11탈삼진 1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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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까지 노히트였는데 교체 지시…연봉 450억 다저스 투수는 아쉽지 않을까 (12.64)
▲ LA다저스 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노히트게임에 가까운 경기력을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글래스노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2볼넷 11탈삼진 1실점 호투로 승리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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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2루타-안타-만루홈런' 베츠 미쳤다! 다저스 9-0 완승+4연승 일등 공신…대타 김혜성 1타수 무안타 (12.40)
▲ LA 다저스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불방망이로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LA 다저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9-0으로 대승을 거뒀다. 4연승을 질주하며 콜로라도를 5연패에 빠트렸다. 홈팀 다저스는 이날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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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팬들 절망한 이정후 황당한 플레이… SF는 신경 쓰지 않는다, 믿음 변함없다는 증거 바로 나왔다 (11.38)
▲ 27일 콜로라도와 홈경기에서 8회 다소 황당한 실수를 저질러 도마 위에 오른 이정후 ▲ 실수에도 불구하고 이정후에 대한 팀과 동료들의 믿음은 변함이 없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가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도 차분하게 메이저리그에서의 첫 풀타임 시즌을 마감하고 있다. 9월 들어 타격감이 들쭉날쭉한 것은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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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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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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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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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