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둘맘' 이시영, 선수급 체지방 5.9kg에 '경악' "매일 나랑 싸워" (83.26)
▲ 이시영.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이시영이 선수급 체지방량을 공개하며 뼈말라 몸매를 과시했다. 이시영은 20일 자신의 SNS에 인바디 측정 결과와 운동 후 인증샷, 그리고 식단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2월부터 7월까지의 인바디 변화 과정을 공개하며 "안 그래도 힘든 세상, 난 왜 매일 나랑 싸우는가. 매일 정신승리하게 해
2026-07-20
-
[Cine리뷰]'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 성숙한 새출발, 원점에 다시 서다 (52.79)
▲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 제공|소니픽쳐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이 드디어 돌아왔다. 5년의 기다림 동안 성인의 문턱을 넘선 그는 조금 더 외로워지고 조금 더 성숙해졌다.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Spider-Man: Brand New Day)는 5년 전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의 마지막에서 출발한다. 포털이 열
2026-07-29
-
헐크가 주목한 '韓 최초 빅리그 포수 자질' KCR 유망주, 호주 소속으로 KBO 폴리그 뛴다 (26.15)
▲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경기상고 포수 엄형찬. ⓒ 엄형찬 SNS ▲ 엄형찬과 이만수 전 감독, 엄형찬의 아버지인 엄종수 코치. ⓒ 이만수 전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한국 출신 선수 최초 빅리그 포수'를 꿈꾸는 엄형찬이 호주 야구리그(ABL) 멜버른 에이시스 소속으로 울산-KBO폴리그에 참가
2025-10-10
-
김경문 한 번 더 실수는 끝이다… 전설의 삼성 투수 운영 소환할까, 한화 역사상 첫 대업 도전 (17.72)
▲ 이제 한 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은 잔인한 상황에 몰린 김경문 한화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국시리즈는 시대에 따라 포맷의 차이는 있었지만 근래 들어서는 7전 4선승제의 제도로 정착이 됐다. 정규시즌 우승 팀이 한국시리즈에 선착해 기다리고, 플레이오프 승리 팀이 파트너가 된다. 1~4차전 성적이 상당히 중요하기는 하다.
2025-10-31
-
'전설의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71세로 별세…트럼프→브룩쉴즈 '추모 물결' (16.27)
▲ 헐크 호건.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프로레슬링의 전설' 헐크 호간(본명 테리 볼리아)이 별세했다. 향년 71세. 헐크 호간은 2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서부 해변 도시 클리어워터의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해당 지역 경찰국은 이날 오전 9시 51분에 심장 마비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응급 처치를 하며 호건을
2025-07-25
-
양준혁 전력 질주, 김동수 칼날 견제구…동문 응원 앞세워 뛴다,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 자존심 싸움 빅뱅 (15.6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가을 야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전설들의 무대를 볼 시간이 찾아왔다. 'SPOTV와 함께하는 2025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다. 고교부, 일반부와 함께 고교 동창부도 팬들을 기다린다. 22일 오전 9시부터 천안 북일고-대구 상원고, 서울고-군산상일고의 전설들이 그라
2025-11-21
-
WWE를 메이저 문화로 만든 '프로레슬링 전설' 헐크 호건, 71세로 사망...심장마비로 별세 (15.16)
▲ 전설적인 프로레슬링 선수인 헐크 호건이 클리어워터에 있는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헐크로 잘 알려진 고인의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프로레슬링 전설' 헐크 호건(본명 테리 볼레아)이 심장마비로 눈을 감았다. 향년 71세. 미국 플로리다주 경찰은 25일(한국시간) "호건은 클리어워터의 자택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켰
2025-07-25
-
우와! 86년생 헐크 아직도 뛰네…프리킥 멀티골로 '인크레더블' 존재감→"대포알 1방, 그림 1작품" 올드팬들 찬사 (12.92)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86년 7월생으로 올해 서른아홉 살을 맞는 전 브라질 국가대표 윙어 헐크(아틀레치쿠 미네이루)가 힘과 세기를 두루 장착한 눈부신 킥 력으로 올드 팬들 찬탄을 자아냈다. 헐크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알리안츠 파르키에서 열린 2025시즌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 A 파우메이라스와 원정 14라운드에서 최전
2025-07-21
-
'왕 중의 왕' 가려보자, 마지막 가을 야구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온다 (12.9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활성화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신세계 그룹은 자회사 이마트의 이름을 건 대회를 꾸준히 이어왔다. 프로야구의 근간인 아마 야구의 활성화를 위해서다. 각종 대회가 끝난 11월에는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시즌을 정리하는 대회처럼 열리고 있다. 고등부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리그)가 끌고 가고 있는 KBSA
2025-11-20
-
'경이롭다' 맨유 떠나고 '11골 21도움' 헐크 됐더니...'1114억' 몸값 대폭등! 이런 반전 또 없다 (6.81)
▲ ⓒ엘랑가 SNS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정말 엄청난 반전이다. 영국 매체 '크로니클 라이브'는 25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안토니 엘랑가 영입을 위해 두 번째 제안을 준비 중이다. 앞서 뉴캐슬은 그의 이적료롤 4,500만 파운드(약 836억 원)의 제안을 했지만 거절당했다. 현재 노팅엄 포레스트는 엘랑가의 가치를 6,000만 파운드(약
2025-06-2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