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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계약 불발 의외였다" 154km 역투에도 한국 떠나야 했던 사나이…아직 ML 도전 끝나지 않았다 (215.64)
▲ 가라비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삼성이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르는데 큰 힘을 보탰던 '파이어볼러'는 지금 어디에 있나. 삼성은 지난해 6월 외국인투수 데니 레예스(30)와 결별하면서 새로운 외국인투수로 헤르손 가라비토(31)를 영입했다. 가라비토는 15경기에 나와 78⅓이닝을 던져 4승 4패 평균자책점 2.64로 기대 이상의 퍼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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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부상' 김영웅, '5번 3루수' 선발 복귀!…"잘 쉬었고, 몸 상태 좋고, 경기에 지장 없어" (47.82)
▲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이 허리 부상을 털어내고 한화 이글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 출전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주축 타자가 돌아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를 펼친다. 이날 김지찬(중견수)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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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도 비 예보가 있다' SSG-삼성 준PO 2차전 개최 불투명…이미 그라운드는 비에 젖었다 (47.58)
▲비 내리는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방수포가 설치됐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가을야구는 '날씨와의 전쟁'인가. 앞서 와일드카드 결정전 1~2차전이 우천으로 인해 지연 개최가 됐는데 준플레이오프는 2차전이 정상 개최가 어려워 보인다. KBO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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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지명타자 '박병호' 아닌 '구자욱'이네?…박진만 감독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 (46.54)
▲ 박병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선수들의 몸 상태가 최우선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1일 오후 2시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9일 1차전 원정에선 5-2로 승리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역대 준PO 1차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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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러면 삼성만 좋은 일인가…PO 1차전 결국 우천 연기, 역대 PS 23호 (44.99)
▲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전경 우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가을비가 가을 축제에 자꾸 훼방을 놓는다. 17일 열릴 예정이던 플레이오프 1차전이 결국 비로 취소됐다. 지난 10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이어 올해 포스트시즌 두 번째 우천 취소다. 역대 포스트시즌 전체로는 23번째다. KBO는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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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킬러 '김윤수' 기억하시나요? "이번엔 '가라비토'가 그 역할 해주길, 구위 기대한다" (43.33)
▲ 김윤수(개명 후 김무신)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비장의 카드를 준비했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마운드 운용 계획에 관해 밝혔다. 이날 삼성에선 선발투수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출격한다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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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이 아닙니다, 김영웅 대역전 '연타석 홈런' 작렬!…PS 역대 33번째+PO 11번째 진기록 (40.92)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이젠 무서울 지경이다.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6회 동점 홈런으로 흐름을 바꾼 데 이어 7회 역전 홈런까지 때려냈다. 0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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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미쳤다! '폰세' 상대로, '8m 몬스터월' 넘겼다!…PS 개인 첫 홈런 쾅! (39.93)
▲ 김태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무척 값진 한 방이었다. 삼성 라이온즈 김태훈은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7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대형 아치를 그려냈다. 김태훈은 5-5로 팽팽히 맞선 4회초 선두타자로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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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 판을 싹 뒤집은 최원태 자이언트 킬링! 가라비토→후라도→원태인, 삼성 업셋 시나리오 돌아간다 (38.20)
▲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삼성 선발로 나서 6이닝 8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선보이며 팀 승리를 이끈 최원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은 9일 SSG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이날 선발로 최원태를 투입하는 것에 대해 팀 상황상 어쩔 수 없는 선택임을 넌지시 드러냈다. 삼성은 6일 대구에서 열린 NC와 와일드카드 결정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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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죽을 뻔 했던 최재훈, 결국 살아서 홈에 들어왔다… '승부처 지배' 한화, 잠실이 보이기 시작했다 (37.66)
▲ 1-0으로 앞선 5회 우전 안타로 공격의 포문을 연 최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포수 최재훈의 출루, 그리고 상대의 보이지 않는 실책, 문현빈의 3점 홈런이 묶였다. 이제 한화가 잠실을 향해 조금 더 가까이 가기 시작했다. 삼성의 반격이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화는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플레이오프 4차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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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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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